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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오니까 다르네' LG, 홈런 4개 맞고도 승리…송승기 3.1이닝→유영찬 무실점 마무리, 박해민 박동원은 타점까지 (15.27)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투수들의 무덤 SSG랜더스필드에서 홈런 공방전이 펼쳐졌다. SSG가 최정의 동점 홈런, 고명준의 연타석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지만 국가대표가 모두 돌아온 LG는 강했다. 오스틴 딘의 재역전 홈런으로 경기를 뒤집은 뒤 리드를 잃지 않았다. 선발 등판한 WBC 국가대표 송승기는 2주 넘는 실전 공백에도 3⅓이닝을 책임졌다. L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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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왕' 김하성이 다시 유격수 논쟁 이끄나…사이판 멤버로는 부족하다, 누군가 필요하다 (13.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메이저리그 진출 직전 세 시즌 연속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평화왕(논쟁 없는 최고 선수)'이었다. 김재박(1983-1986), 강정호(2012-2014)에 이은 역대 세 번째 3년 연속 유격수 골든글러부 수성. 그리고 메이저리그라는 더 큰 물에서 골드글러브(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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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미출전 송승기, 16일 만에 실전에서 3이닝 퍼펙트→4회 홈런맞고 3⅓이닝 2실점 (13.26)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출전 선수 송승기가 16일 만에 실전에 나섰다. 1라운드 4경기와 2라운드 8강전 토너먼트까지 5경기에서 단 한 번도 마운드에 서지 않아 컨디션이 완전치 않은 것으로 해석됐는데, 막상 귀국 후 곧바로 시범경기에 출전해서는 첫 3이닝을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단 4회에는 동점 홈런을 내주고 교체됐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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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파이어볼러 LG 입단 비하인드 스토리 "한국계 아내 영향, 2021년부터 KBO 오퍼 있었다" (11.84)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100% 아내의 영향이 있었다"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5구,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홀드를 수확했다. LG는 지난해 통합우승에 큰 힘을 보탰던 요니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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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김주원? 김도영? WBC 유격수가 누구야…대표팀 감독+선수들 의견 들어보니 (8.94)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최원영 기자] 누가 자리를 꿰찰까.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21일 1차 사이판 캠프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오는 3월 초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일찌감치 구슬땀을 흘렸다. 그런데 캠프 도중 비보가 날아들었다. 내야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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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급 선수가 되고도 아직 끓어오른다니… 얌전한 모범생? 박성한은 알고 보면 다른 남자다 (7.30)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여러 고비를 넘기고 2021년 팀의 주전 유격수가 된 이래, 박성한(28·SSG)은 항상 리그 정상급 유격수 성적을 내며 이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특급 선수로 거듭났다. 정상적이라면 2027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을 예정인데, 총액 100억 원 이상은 깔고 들어간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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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아니 200점 주고 싶다는 감독…류지현이 꼽은 대표팀 캠프 투타 최고의 선수는? (6.37)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흡족해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20일에 이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두 귀국했다. 대표팀은 지난 9일부터 사이판에서 1차 캠프를 소화했다. 오는 3월 초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1차 캠프를 마친 류지현 감독은 "전반적으로 10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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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2승' 류지현 감독 "한화 선수들 다소 지쳐 보여…정우주는 빠른 성장 기대" (5.00)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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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일본 나오세요… ‘문현빈-이재원 해결사+마운드 18이닝 1실점’ 한국, 체코와 평가전 2연승 휘파람 [고척 게임노트] (4.77)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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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7명 최다' 괴물타자도 국가대표 됐다…WBC 대비 한일전 나설 35명 확정 (4.74)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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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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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