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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71.68)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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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68.09)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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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허위사실 유포" 벌금 1200만원 선고 (0.04)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과 아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형수 이모 씨는 11일 오전 열린 선고공판에서 12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재판부는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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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악플러는 형수 친구…벌금 400만→600만원 증액" (0.00)
▲ 박수홍(왼쪽), 김다예. 출처ㅣ김다예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악플러 소송 결과를 공개하며 악플러의 정체가 박수홍 형수의 절친이었다고 밝혔다. 20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해당 판결문을 공개하며 "악플러 근황(형수 친구). 예전 피해자 기사마다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던 악플러 기억하시나요. 고소 이후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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