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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중단 "희망 이제 멈춘다…떠난 태은이가 유일한 친자녀" (5.0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멈춘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새해 첫 날인 1일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춘다"라며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다"라고 밝혔다. 2세 태은이(태명)를 출산 20여일 앞두고 잃는 아픔을 겪었던 진태현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큰 의미의 아이였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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