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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한채영 이어 이동건도 틱톡커 됐다…라이브 후원에 "감사합니다" (33.69)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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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5억설' 박시후, 군고구마 먹방까지..쉬지 않는 틱톡커 (24.3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시후가 군고구마 먹방까지 선보였다. 배우 박시후는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틱톡 계정에 올라간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시후는 펜션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군고구마를 직접 까 먹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벽난로에 고구마를 넣었다. 자, 고구마가 왔어요. 군밤장수 모자 있는데 가져올 걸"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시후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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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고 있나? 손아섭 미쳤다! 트레이드 이적포 폭발!…볼넷→볼넷→홈런 완벽하네 (12.01)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대포를 가동했다.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서 SSG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와 맞붙어 볼넷을 골라냈다. 3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서 한 번 더 볼넷을 얻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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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SG 최지훈 다년계약 도장 못 찍었지만…"협상 계속" 긍정 시그널, 연봉은 3억→3.7억 (11.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연봉 재계약 대상자 58명이 모두 계약을 마무리했다. 주전 포수로 떠오른 조형우가 최고 인상률(215.5%)을, 필승조 이로운이 최고 인상액(1억 2600만 원)을 기록했다. 중견수 최지훈과는 계속해서 다년계약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SSG 랜더스는 31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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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SSG 불펜, 연봉도 ‘막강’하게 오른다… 구단도 섭섭치 않게 준비했다, 연봉 협상 '순풍'으로 종료? (11.1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가 객관적인 선발진과 타선의 열세, 그리고 주축 선수들의 숱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막강한 불펜의 덕이었다. 불펜의 힘으로 경기를 잡는 뒤집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기본적으로 김민 이로운 노경은 조병현으로 이어지는 필승조 라인이 가공할 만했지만, 이들 외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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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지훈 다년 계약 못 끝냈다… 아직 시간은 많다, “팀 성적 우선, 계약은 그 다음 문제” (8.9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31일 2026년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전원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3위로 성적이 뛰어 오른 SSG는 고과가 높은 선수들, 그리고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연봉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 구단도 비교적 고과를 후하게 책정하면서 큰 잡음 없이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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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두산' 손아섭 이날만 기다렸나? 홈런+2볼넷 미친 활약…두산, SSG 꺾고 2연패 탈출 [인천 게임노트] (8.74)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트레이드 이적생이 최고의 하루를 보냈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3 대승을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내며 SSG를 6연패로 몰아넣었다. 이날 박찬호(유격수)-손아섭(지명타자)-박준순(2루수)-양의지(포수)-다즈 카메론(우익수)-안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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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솔직 고백 "야구가 하고 싶었고, 1군에서 뛰고 싶었다"…한화 팬들에겐 "잊지 못할 것" (8.05)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이적 후 첫 경기를 마친 소회를 솔직하게 들려줬다.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1홈런) 2볼넷 2타점 2득점 등을 선보이며 맹활약했다. 팀의 11-3 완승과 2연패 탈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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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드래프트 대어는 왜 캠프에서 사라졌을까… 장기적 결단 있었다, 아쉽지만 인내한다 (6.56)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11월 열린 KBO 2차 드래프트에서 2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2라운드에서 KT 출신 우완 최용준(25), 3라운드에서 KT 출신 내야수 문상준(25)을 각각 호명했다. SSG는 당초 2차 드래프트에서 이 두 선수를 지명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성공적으로 지명이 끝나자 4라운드 지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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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5.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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