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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갱스터' 광폭 행보…박원식, 내년 블랙컴뱃 출전 결정 (0.00)
▲ '코리안 갱스터' 박원식이 지난 8월 일본 히트 케이지에 올라 웰터급 타이틀전을 요구했다. 내년에는 블랙컴뱃에서 국내 복귀전을 가질 계획이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리안 갱스터'가 광폭 행보를 시작했다. 현역으로 복귀한 박원식(36)이 온 동네를 들썩이게 하고 있다. 박원식은 지난 8월 일본 도쿄 뉴피어홀에서 열린 엔젤스파이팅(AF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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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의 무사 수행…파이터 박원식, 인생 건 미국행 (0.00)
▲ 박원식은 미국으로 무사 수행을 떠났다. 그의 곁에는 항상 태극기가 있다. ⓒ콤바테 아메리카스 제공[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 국내 팬들은 말한다. "한국은 좁다. 실력을 키우려면 미국으로 가라."미국이 종합격투기 선진국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선수는 없다. 마음은 굴뚝같아도 엄두가 잘 안 난다. 현지에서 무슨 돈으로 훈련을 받고, 무슨 돈으로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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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상대 스티븐스 "내 주먹이 페더급 최고"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9월 UFC 205 기자 회견에서 한 기자가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앞둔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에게 물었다. "체급 내에서 누가 가장 까다롭나?"그때 맥그리거 뒤에 있는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여기 있다! 여기 있어. 페더급에서 제일 주먹이 센 파이터. 여기. 내가 KO 시킬 때 누구도 못 움직인다고."그러자 맥그리거
2017-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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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눈물의 이유는?…그래도 "최홍만과 붙여 달라" (0.00)
▲ 사사키 신지에게 TKO승으로 라이트급 타이틀을 방어한 후 기뻐하는 권아솔. ⓒ 정성욱 기자[스포티비뉴스=정성욱 기자] 악성 댓글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던 로드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0, 팀 강남/압구정짐)이 지난 10일 로드 FC 35에서 사사키 신지에게 승리를 거둔 후 소감을 밝히다가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지난 5월 권아솔은 로드FC 31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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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김수철이 경기 후 웃은 이유…'어이가 없어서' (0.00)
▲ 로드 FC 밴텀급 강자 김수철은 쉽게 웃지 않는다. 즐거워서 웃은 것이 아닌 어이가 없어 나온 웃음이다. ⓒ 정성욱 기자[스포티비뉴스=정성욱 기자] 로드 FC 밴텀급 강자 김수철(25, 팀 포스)은 항상 진지한 표정이다. 케이지 위에서 웃는 표정을 쉽게 볼 수 없는 파이터다. 그런 그가 지난 10일 로드 FC 35에선 경기 후 웃었다. 즐거워서가 아니라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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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사사키 신지에 1R TKO승…2차 방어 성공 (0.00)
[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고준일 기자] 입만 산 파이터가 아니었다. 로드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이 사사키 신지를 꺾으며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권아솔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FC 35에 출전해 도전자 사사키 신지를 맞아 1라운드 3분 47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1년 9개월 만의 타이틀 방어전이었다. 2014년 8월 로드 FC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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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김보성 경기 포기로 패배…권아솔 타이틀 2차 방어 (종합) (0.00)
▲ 김보성은 오른쪽 눈 부상으로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졌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장충체육관, 김건일 기자] 김보성(50, 압구정짐)이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불의의 부상으로 쓴잔을 마셨다.김보성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FC 35 마지막 경기 곤도 데츠오(48, 일본)와 웰터급 대결에서 1라운드 2분 35초에 오른쪽 눈 부상 때문에 경기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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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박형근, 김형수 뺨에 손찌검…"정신 교육 위해" (0.00)
[스포티비뉴스=양재동, 영상 임창만 기자·글 김건일 기자] 박형근(30, 싸비 MMA)은 1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 FC 31 영건스 메인이벤트 김형수(29, 김대환 MMA)와 경기를 앞두고 경기 전에는 어떤 도발이나 돌출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3년 동안 묵은 악감정은 케이지 위에서 털겠다고 못 박았다.그런데 말을 번복하고 기어코 손을 올렸다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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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영상] 김보성 계체 통과…"팔이 부러져도 항복 없다" (종합) (0.00)
▲ 김보성(왼쪽)이 종합격투기 데뷔전 상대 곤도 데츠오와 팽팽한 기 싸움을 하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양재동, 영상 임창만 인턴 기자·글 김건일 기자] "의리!"김보성(50, 팀 강남/압구정짐)은 9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로드 35 계체에서 "의리"를 외치고 체중계에 올라 76.70kg으로 통과했다.맹수 같이 강인한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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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박형근 "김형수는 정신이상자…은퇴 잘하렴" (0.00)
▲ 박형근은 김형수를 '정신이상자'라고 헐뜯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형수는 박형근과 경기에 대해 "둘 다 은퇴를 걸고 하는 경기다. 박형근은 그렇게 나불거려 놓고 나에게 지면 설 자리가 없다. 은퇴해야 한다"고 최근 말했다.그러자 박형근은 코웃음을 쳤다. "김형수가 은퇴하고 싶나 보다. 난 김형수보다 훨씬 많은 대전료, 스폰서를 갖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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