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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소속사, 박유천 측 주장에 발끈 반박 "전속계약 분쟁 종료 아냐" (40.34)
▲ 출처| 박유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유천의 전 소속사가 법적 분쟁 등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소속사인 로그북 측은 11일 "전속계약 분쟁은 종료되지 않았다. 위약벌 청구 사건은 전속계약의 존속 여부 또는 전속권 귀속을 판단한 판결이 아니라, 중재합의 조항에 따라 해당 분쟁은 중재절차를 통하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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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독자활동 금지' 어겨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5.66)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유천이 '독자활동 금지' 규정을 어긴 대가로 전 소속사에 5억을 배상하게 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8-1부(김태호 원익선 최승원 고법판사)는 매니지먼트 회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과 지연이자를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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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에 "4억8천만원 달라"…前소속사 대표 소송 '각하' (2.31)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소속사 대표가 가수 겸 배우 박유천(39)을 상대로 "약정금 약 4억8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제기한 소송이 각하됐다. 6일 법원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민사3단독 김희영 판사는 지난 달 26일 A기획사 전 대표인 원고 B씨가 피고 박유천을 상대로 낸 약정금 소송을 각하했다. 각하는 소송·청구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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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최종훈, 은퇴 선언 '셀프 뒤집기'…문제아 복귀 공식[이슈S] (0.00)
▲ 박유천(왼쪽), 최종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박유천(38)과 최종훈(34), 연예계 문제아들이 은퇴 선언을 스스로 뒤집고 연예 활동에 속속 복귀 중이다. 필로폰 투약으로 집행유예를 산 박유천과 집단 성폭행으로 실형까지 살았던 최종훈, 두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좀처럼 용서받을 수 없는 가지각색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 외에도, 아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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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체납' 박유천, 태국 女사업가와 결별설…"최근 헤어져"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태국 고위공직자의 딸이자 사업가인 여성과 결별설에 휩싸였다. 15일 한국경제는 태국 현지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박유천이 1년 이상 만남을 이어 온 태국 사업가 A씨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박유천은 A씨와 1년 넘게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A씨는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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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마약→4억 체납…흑역사 적립도 '가지가지'[이슈S]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등 각종 논란으로 국내 연예 활동 길이 막힌 가수 박유천(37)이 이번에는 수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국세청은 14일 박유천을 포함한 고액·상습 체납자 7966명과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41개, 조세포탈범 31명의 인적사항을 국세청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박유천은 20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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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태국 女사업가와 열애→모델 활동 "결혼 전제 진지한 만남"[이슈S]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태국 고위공직자의 딸이자 사업가인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박유천은 해당 여성이 운영 중인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한국일보는 박유천이 태국 고위공직자의 딸이자 미모의 사업가와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의 연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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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루머? 법적 대응 중" 박유천, 침묵 깬 자필 사과[전문] (0.00)
▲ 박유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JYJ 출신 배우 박유천이 자필편지를 남겨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다. 박유천 동생 박유환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박유천의 공지"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박유천의 영문 자필 편지가 담겼다. 박유천은 "안녕하세요. 유천입니다. 우선, 불필요한 걱정을 끼치고 여러분 모두에게 늦게 소식을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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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은 침묵vs지드래곤은 부인…"마약 투약 안 했다" 진실게임 돌입[종합]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권지용, 35)이 마약 투약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지드래곤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김수현 변호사를 통해 "저는 마약을 투약한 사실이 없다"라고 27일 밝혔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드래곤을 25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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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곳 없어도…사고 치고 유튜브로 복귀 '논란의 ★들'[초점S] (0.00)
▲ 남태현, 박유천, 황영웅(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황영웅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논란이 된 스타들이 유튜브를 통해 복귀하고 있다. 누구나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일상생활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들을 직접 널리 알릴 수 있는 시대. 이 가운데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스타들이 유튜브 자체콘텐츠로 은근슬쩍 활동을 재개하며 불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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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