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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나는 지인으로, MC몽은 선배로 조언한 것…탬퍼링 절대 아냐"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이 엑소 첸백시의 탬퍼링(계약 해지 전 사전 접촉) 의혹을 부인했다. 차가원은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이 사태는 탬퍼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원헌드레드는 차가원과 MC몽이 함께 설립한 회사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밀리언마켓의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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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측 "SM은 탬퍼링 기준·근거부터 공개하라"[전문] (0.00)
▲ 엑소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 첸백시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탬퍼링 주장에 재차 반박했다. 10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차가원 회장 및 신동현 대표는 또다시 탬퍼링이라고 주장하는 SM에 매우 유감이며, SM측에 탬퍼링의 기준을 공개하라는 입장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탬퍼링을 주장하는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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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vs 첸백시, 갈등 재점화 "탬퍼링이 본질"vs"매출 10% 못 줘"[종합] (0.00)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갈등이 재점화됐다. 10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SM의 눈속임 합의를 고발한다는 취지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SM이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INB100은 "SM이 합의 조건으로 제안하여 아이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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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SM과 갈등 재점화 "합의 내용 불이행→매출 10% 요구 부당"[종합] (0.00)
▲ 엑소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첸백시 소속사 아이앤비100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SM에 첸백시의 요구사항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아이엔비100의 모회사인 원헌드레드의 차가원 회장,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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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MC몽 설립' 원헌드레드, 김시규 고문 위촉 (0.00)
▲ 원헌드레드 고문으로 위촉된 김시규 프로듀서. 제공|원헌드레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시규 프로듀서가 원헌드레드 고문으로 위촉돼 K컬처 확장에 함께한다.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는 "김시규 프로듀서를 당사 고문으로 위촉했다. 김시규 고문과 함께 차세대 K컬처의 커맨드 센터로 역할을 다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시규 고문은 2000년대 KBS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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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MC몽 설립→박장근 프로듀싱'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 출범 (0.00)
▲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를 이끌어갈 MC몽(왼쪽사진)과 박장근. 제공|주식회사 원헌드레드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C몽이 차세대 K컬처를 이끌어갈 주식회사 원헌드레드를 출범시킨다. 12일 글로벌 프로듀싱 회사 원헌드레드(ONE HUNDRED)는 정식 출범을 알리며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프로듀싱과 콘텐츠 관련
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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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 역주행→비오 음원 파워…빅플래닛메이드, 잠재력 입증 (0.00)
▲ 허각, 이무진, 렌, 비비지, 비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제공|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눈부신 성장세에 힘입어 새로운 도전과 확장을 이어간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올해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이 새로운 대주주가 되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하며 K팝 문화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권한서 대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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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카이·백현 영입 의혹 부인 "녹취록 짜깁기…수차례 협박 당해"[전문] (0.00)
▲ MC몽.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가수 MC몽 측이 엑소 백현, 카이 영입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또 MC몽 측은 관련 녹취록에 대해 "불법적으로 녹취한 것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것"이라며 이를 언론에 배포한 안 모씨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MC몽 법률대리를 맡은 로펌 고우 고윤기 변호사는 19일 공식입장을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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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당했다"…MC몽, 직접 밝힌 카이-백현 언급 이유[종합] (0.00)
▲ MC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MC몽이 그룹 엑소 멤버 카이, 백현의 영입을 시도하려 했다는 의혹에 직접 입을 열었다. MC몽은 법률대리인 로펌고우 변호사 고윤기를 통해 “카이, 백현에 대한 나름의 선망의 표현 중 하나”라며 “엑소 첸, 백현, 시우민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사이의 분쟁과 전혀 관련이 없다”라고 19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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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컴백 이상 無"…SM-첸백시, 18일 만에 갈등 봉합[종합] (0.00)
▲ 엑소-첸백시.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간의 전속계약 분쟁이 18일 만에 합의로 막을 내렸다. SM 측은 19일 "당사와 아티스트 3인(첸백시)은 허심탄회하게 모든 이슈를 논의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다"라며 "당사와 아티스트 3인은 아티스트 계약 관계를 인정하고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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