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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박정진♥송세라, 6년 열애 끝에 결혼 "내년 봄에" (23.33)
▲ 박정진(왼쪽), 송세라. 출처| 세라에게 정진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연애 프로그램 '러브캐처2'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된 박정진, 송세라가 결혼한다. 14일 박정진, 송세라 유튜브 채널 '세라에게 정진'에는 '6년 연애 끝에…드디어 결혼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송세라는 "여러분 저희 내년 봄에 결혼합니다"라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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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민-윤산흠 포함' 한화, 日 교육리그 참가 선수 28명 누가 나가나 (11.04)
▲ 강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2위를 확정한 한화가 교육리그에 나갈 선수 28명을 확정했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5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이대진 감독이 이끌 이번 교육리그에는 박정진, 정우람 투수코치를 비롯해 정경배, 박재상, 최윤석, 김남형, 쓰루오카 코치가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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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10.94)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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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좋다", "나이스 피칭" 김경문 칭찬까지 끌어냈다…'낭만 투수' 윤산흠, 비결이 뭐예요? (5.80)
▲ 윤산흠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유독 이 선수에겐 프로 무대, 1군에서의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한화 이글스 우완투수 윤산흠이 본격적으로 꽃을 피워보려 한다. 영선고를 졸업한 윤산흠은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어느 팀의 지명도 받지 못한 채 독립야구단으로 향했다. 2018년 12월 두산 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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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고 와, 난 못 즐겼지만" 17년 전 마지막 우승 선배들이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U-18 특집] (4.60)
▲ 2008년 18세 이하 세계 청소년 대회 우승 멤버인 박건우가 2025년 대회에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안치홍은 2008년 '고교 4대 유격수'로 불리며 kt 김상수와 허경민, LG 오지환과 함께 18세 이하 세계 대회 우승에 힘을 보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세계 무대에 나서는 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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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위 우연 아니다' 창단 최초 선발 8연승 쾌거…대전예수 12K 역투 [사직 게임노트] (0.50)
▲ 라이언 와이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승리, 그리고 또 승리다. 한화가 팀 창단 최초로 선발 8연승 행진을 펼치며 단독 2위 자리를 고수했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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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한화’ 노익장의 그 추억, 올해 깨진다? 불혹의 신기록, 준비가 끝나간다 (0.13)
▲ 마흔의 나이에도 건재를 과시하며 리그 최정상급 불펜 요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노경은. ⓒSSG랜더스 ▲ 지난해 홀드왕을 차지한 노경은은 40세 이후 2년 연속 불펜 70경기 이상, 80이닝 이상을 소화한 역사적인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과 2016년 한화는 리그 전체의 이슈 메이커였다. 김성근 감독 부임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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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장 시대’ 한화,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양승관 수석-양상문 투수코치 (0.11)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신축구장에서 맞는 첫 시즌. 한화 이글스가 16일 2025시즌 1군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1군 선수단은 양승관 수석코치, 양상문 투수코치, 윤규진 불펜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김정민 배터리코치가 담당한다. 지난해 10월 신규 영입한 김민호 코치는 정현석 코치와 함께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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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은 입으로 말하지 않는다… 김광현-노경은이 가장 먼저 뛴다, "준비 잘했네" 시작부터 솔선수범 (0.06)
▲ 김광현은 직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총 30구를 던졌으며, 전체적으로 다양한 구종과 몸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SSG랜더스 ▲ 노경은은 이날 직구, 포크, 슬라이더, 투심, 커브 등 총 48구를 투구했으며 최고 143km가 나오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같은 캠프를 진행하지만, 베테랑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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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박상원처럼' 한화 특급 유망주들 키운다, '양상문 효과' 日 교육리그에서도 볼까 (0.00)
▲ 양상문 투수 코치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황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팀의 현재이자 미래가 돼야 할 유망주들을 대거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로 보냈다. 이대진 감독을 비롯한 2군 지도자들이 선수단을 이끌 예정인 가운데 양상문 1군 투수코치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한화는 6일 '2024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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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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