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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박지성 소신 발언, '정몽규 후임' 축구협회장 선거 불출마 선언..."혁신위 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어 확실하게 선 긋겠다" 개혁 집중! (19.43)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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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은 것은 말이 안 된다" 박지성의 작심 발언..."선수라면 최선 다해야" 비판 댓글 받은 후배 두둔 (6.92)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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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하인드! 박지성 '3번째 수술해야 할지도'…韓 축구팬 위해 뛰고 난 뒤 무릎 통증에 "열흘간 앉아만 있었다" (3.15)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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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팬 열기 느낀 퍼디난드 "내년에도 오고 싶다"…드로그바도 "서울에서 많은 팬 만나, 진정한 축구" (1.84)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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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 이재성, 국가대표 은퇴 시사…“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0.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선수로서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준비할 것이고, 도전할 것이다.” 이재성(32, 마인츠)에게 국가대표 시간의 끝이 다가오고 있었다. 내년에 열릴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을 생각이다. 이재성은 11일 국가대표 출신 박주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언제 이렇게 대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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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도, 몸 사리지도 않았다...세이도르프-베르바토프 "국악+한식 경험한 아주 소중했던 아이콘 매치" (0.00)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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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들이 이겼다! '박지성 골' 스피어에 4-1 승리...레전드들의 아이콘 매치 축제로 마감! (0.00)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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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게 되다니' 박지성 골, 골문 비운 김병지, 드로그바 센터백까지...6만 4천명이 상암벌에서 추억 속으로! (0.00)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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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희도 나섰다 "박주호에 법적대응, 차마 말이 안 나와"…축구협회 거센 비판 받아도 무반응 (0.00)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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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김준호, 펜싱 국대 은퇴로 인생 2막 "앞으로 가족과 함께하고 싶어" (0.00)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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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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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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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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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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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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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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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