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40.91)
2026-06-21
-
'전체 1순위' 한화 유망주 5년 만에 드디어 첫 승 "운 좋게 이겼다, 앞으론 좋은 과정까지" (30.37)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가 2022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뽑은 투수 박준영이 데뷔 5년 만에 드디어 첫 승을 올렸다. 후배 정우주의 4이닝 1실점 호투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나와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구원승으로 감격의 첫 승을 신고했다. 박준영은 "결과적으로 운 좋게 첫 승을 했다"며 "앞으로는 좋은 과정으로 팀이 이기는 흐름
2026-05-14
-
‘KBO 최초’ 대형사고 친 한화 신인, 레전드들까지 놀랐다… “첫 등판 믿기지 않을 담대함” (26.4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를 앞두고 화두는 온통 한화 선발 투수에게 쏠렸다. 이날 KBO리그 데뷔전을 선발로 치를 우완 박준영(24)이 그 주인공이었다. 한화에서 박준영은 세광고를 졸업하고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등번호 96번 박준영이 더 유명했다. 팀이 기
2026-05-10
-
김경문 초강수도 안 통했다… 시들해진 한화 신화, 위기의 독수리 마운드 어쩌나 (26.00)
2026-07-21
-
“와~ 저 덩치들 봐라” 한승혁 보상선수 나온 이유 있나… 한화 MLB급 피지컬, ‘트윈 타워’ 새로 떴다 (17.42)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불펜이 꽉 차 보이네. 어떻게 저런 몸들이…” 호주 멜버른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하고 있는 한화의 불펜 피칭을 물끄러미 보던 한 관계자는 두 선수가 나란히 서서 불펜 피칭을 시작하자 선수들의 체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딱 봐도 거구들이었다. 한국 선수, 어쩌면 아시아 선수로는 인위적으로 만들기 어려운 체구들이기
2026-02-11
-
'허인서 홈런 2방 터졌다' 한화, 문동주 156km 노히트 앞세워 SSG 8-0 완벽 제압 [대전 게임노트] (16.7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허인서의 홈런 2방과 '철벽 마운드'를 앞세워 SSG에 설욕전을 펼쳤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8-0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우완투수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고 1~9번 타순에 이진영(중견수)-최인호(우익수)-한지윤(좌익수)-장규
2026-03-15
-
‘150㎞ 기본 장착’ 이러니 다들 한화 부러워하지… 불펜 경쟁? 차세대 선발 경쟁 시작이다 (16.6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재규(23·한화)는 호주에서 열린 팀의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선수 중 아마도 팬들에게 가장 낯선 이름 중 하나일지 모른다. 개성고 출신으로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전체 81순위) 지명을 받았다. 높은 순번은 아니었다. 1군 출전 경력은 없고, 2군에서도 지난해 2경기에 나간 게 전부다. 2군 선수들까지 줄
2026-02-18
-
김경문이 김서현에게 준다는 기회, 한화가 져야 만들어지나… 지독한 딜레마, 운명의 날 다가온다 (11.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팀 마무리 김서현(22)을 지난 7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올해 제구 난조 및 구위 저하, 종합하면 경기력 저하로 4월 27일 1군에서 말소된 지 딱 열흘 만에 1군에 다시 불렀다. 김서현은 올해 극심한 제구 난조에 고전하며 마무리 보직을 내놓더니, 그 앞으로 보직을 이동한 뒤에도 부진에서 탈출
2026-05-12
-
대전에서 대체 무슨 일이?…KT-한화, 3일 동안 59득점-78안타-투수 40명-1171구 '대혈투' (11.2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주 어마어마했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3연전 맞대결을 펼쳤다. 세 경기 모두 엄청난 혈투였다. 두 팀은 이번 3연전에서 첫날 총 13득점, 둘째 날 25득점, 셋째 날 21득점을 합작했다. 사흘 동안 대전에서만 총 59득점이 터졌다.
2026-04-03
-
'충격의 0아웃 강판' 한화에서 10년을 기다렸는데…아직 FA 스트레스 벗어나지 못했나 (10.76)
2026-07-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