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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로젠버그' 14억 외인 돌아온다…박준현 1군 말소 "신인 선수라, 관리 차원" (35.75)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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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km' 원조 파이어볼러 안우진, 박준현 투구 어떻게 봤나…루키는 "덕분에 야구 늘어" (34.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서 또 한 명의 강속구 투수가 첫선을 보였다. 키움 선발 에이스이자 원조 우완 파이어볼러인 선배 안우진(27)은 후배 박준현(19)의 투구를 어떻게 봤을까.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영웅 군단에 합류했다. 경험을 쌓다가 2022년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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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동료 최형우와 맞대결, 박병호 삼촌 격려, 159km 쾅!…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소감 들어보니 (34.42)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잊지 못할 하루였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빚었다. 팀의 2-0 승리와 3연승, 262일 만의 시리즈 스윕에 힘을 보탰다. 승리투수가 됐다. 박준현은 북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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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8.7km→리그 2위라니…스피드 2~3km 급증! 키움 7억팔에게 무슨 일 있었나 (32.6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본인이 운동을 열심히 잘한 결과"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현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선택을 받았다. 박준현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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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루키 박준현, 159km 쾅! 프로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삼성 타자들 희망 고문만 (31.09)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프로 데뷔전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95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51개였다. 패스트볼(57개)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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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팔 육성플랜 전면 수정…ERA 1.88 퓨처스 폭격, 1군 데뷔 임박 "빌드업 끝났다" (29.3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빌드업은 끝났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준현은 북일고 시절 최고 156km의 빠른 볼을 뿌리며 KBO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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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의 행복' 아니었나…키움 2차 드래프트 대박, 3경기 만에 다시 고양行 "열흘 채우고 올리지 않는다" (27.5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차 드래프트에서 건진 '대박' 배동현이 1군 복귀 후 3경기 만에 다시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다. 이번에는 지난 말소 때와 달리 열흘을 채우고 곧바로 복귀하지 않을 전망이다. 박준현과 안우진이 복귀하면 다시 5인 선발 로테이션이 돌아간다. 키움은 5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외야수 박찬혁을 등록하면서 투수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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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키움에 충격 스윕패 '패패패패패패패' 7연패…박준현 데뷔전 선발승→키움 262일 만 스윕 [고척 게임노트] (24.65)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 신승을 거뒀다.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을 달렸다. 키움이 스윕을 달성한 것은 2025년 8월 5~7일 창원 NC 다이노스전 이후 262일 만이다. 올해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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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장찬희 몸 날리고, 죽어라 던지면 뭐하나…타자 선배들 잔루 파티→무기력 7연패 (21.81)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막내의 역투를 빛내주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0-2로 분패했다. 무려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지난 19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단독 1위를 달렸으나 팀 순위도 뚝 떨어졌다. 시즌 12승1무11패, 승률 0.522로 4위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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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21.71)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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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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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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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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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