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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박준형도 당했다…난데없는 '사망설'에 직접 반박[초점S] (1.33)
▲ 고현정(왼쪽), 박준형. ⓒ곽혜미 기자, 박준형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연예계에서 '거짓 부고'가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다. 난데없는 연예인의 사망설과 관련된 가짜뉴스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연예인들이 직접 해명과 반박에 나섰다. 배우 고현정은 지난 3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자신의 '사망설'에 대해 언급했다. 고현정은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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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설' 박준형 "죄송합니다. 제 부고를 알리지 못해서.." 유쾌한 대처 (1.10)
▲ 출처| 박준형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준형이 사망설에 휩싸였으나 유쾌하게 대처했다. 개그맨 박준형은 31일 개인 계정에 남희석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에서 남희석은 '박준형이 51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는 가짜뉴스 링크를 보내면서 "형한테 연락 안해서 못갔다"고 농담했다. 이에 박준형은 "죄송합니다 형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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