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민·박성광…눈물로 찾은 故박지선 빈소 '영정 속 따스한 미소만' (0.00)
고 박지선 빈소. ⓒ사진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3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 고 박지선의 빈소가 마련됐다. 여전히 밝은 고인의 영정 속 모습에 조문객들은 울음을 터뜨렸다. 2일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 박지선의 빈소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차려진 가운데, 늦은 밤에도 동료 연예인들의 발걸음이 이어
2020-11-02
-
오열‧일정 취소…박정민‧박성광→유재석, 故박지선 빈소서 '눈물바다'[종합] (0.00)
▲ 박정민, 박보영, 정세운, 박성광(왼쪽부터). ⓒ한희재 기자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박지선(36) 모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가 큰 슬픔에 빠졌다.고(故) 박지선과 모친의 빈소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가장 먼저 빈소에 달려온 것은 배우 박정민이었다. 고인은 박정민과 고려
2020-11-03
-
"참 좋은 사람" 故 박지선, 아이돌·배우부터 개그계까지 '조문·추모 행렬'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 = 이나현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후 연예계는 큰 충격 속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고 박지선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아내와 딸이 연락되지 않는다"는 부친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 발견 당시 두 사람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박지선의 자
2020-11-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