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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 감량' 박지훈, 위고비·마운자로 언급 "무서워서 못 맞겠더라"('차쥐뿔') (36.3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내 마음속에 즈언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지는 박지훈의 근황을 물었고, 이에 박지훈은 "영화가 너무 잘 됐다"라며 '왕사남' 흥행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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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임은정 대표 "박지훈 살 빼기 전 '어라?'…다이어트 성공하면 승산 있다"[인터뷰④] (22.4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은정 대표가 배우 박지훈이 보여준 연기 집념과 단종 캐릭터에 대한 확신을 전하며 영화의 흥행 비결을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이하 왕사남) 제작사 온다웍스의 임은정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주연 배우 박지훈의 캐스팅 비화와 열정에 대해 전했다. 임은정 대표는 극 중 단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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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사남' 단종 위해 15kg 감량…하루 사과 1개 먹었다"('유퀴즈') (20.6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유퀴즈'에 출연해 워너원에서 '왕과 사는 남자' 단종을 맡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무려 38kg을 감량하며 고도 비만에서 탈출한 의사 장형우 교수, 발리에서 소박한 행복을 찾은 포미닛 출신 허가윤,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김상겸 선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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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피골이 상접할 정도이고 싶었다"…'왕사남' 단종 비주얼 비하인드('유퀴즈') (18.2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오빠' 박지훈(27)이 '유퀴즈'를 통해 진솔한 입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훈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600만 관객을 이끈 단종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박지훈은 영화 흥행 소감으로 "저는 상업용 영화는 거의 처음이라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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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감량 "피골 상접하게 빼고 싶어"('유퀴즈') (18.0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에서 비운의 왕, 단종 역을 연기하기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배우 박지훈이 출연했다. 박지훈은 600만 관객을 모은 화제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았다. 이날 박지훈은 단종 역할의 캐스팅 제안을 받고 처음에는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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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박지훈 "2달 반 동안 15kg 감량, 소리 지르니 '핑' 돌더라"[인터뷰①] (15.9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를 위해 2달 반 동안 약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개봉을 앞둔 배우 박지훈이 27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박지훈은 이번 작품을 위해 빠른 다이어트에 성공한 비결에 대해 "정말 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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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 감량' 박지훈, 몸 상태 질문에 "아직 추워 전기장판 사용 중" (12.8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아직 전기장판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14일 디스패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박지훈의 댓글 읽고 답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박지훈은 자신의 건강을 염려하는 팬의 질문에 “아직 전기장판을 사용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박지훈은 요즘 몸 상태에 대해 “모르겠다. 아직 조금 추워서 전기장판 튼다”고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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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지훈, 다이어트로 반쪽된 얼굴 (3.01)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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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지훈, '다이어트 너무 열심히 했나, 반쪽된 얼굴' (2.83)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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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헬스케어 브랜드 모델 발탁…"철저한 자기관리+다양한 연령층 인기" (0.00)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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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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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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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