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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박지훈 "내년 입대…다치지 않고 재밌게 다녀올 것"[인터뷰②] (34.8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내년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박지훈은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내년에 입대한다. 이왕 가는 거 재밌게 다녀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1999년생인 박지훈은 현재 만 27세, 우리 나이로 28세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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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軍 '해병 수색대' 지원 희망 "군악대 홍보병은 생각 없어" (28.7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지훈이 '밀덕'(밀리터리 덕후)다운 입대 계획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는 '1600만 관객을 울린 단종의 행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지훈은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는 팬의 질문에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이 없다. 전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고 못 박았다. 이어 그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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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빠부터 '참교육' 빌런 교사까지…히트작엔 최덕문이 있다 (23.3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취사병' 박지훈 아빠부터 '참교육' 빌런 선생님까지. 배우 최덕문의 활약이 돋보인다. 최덕문은 16일 종영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박지훈)의 아버지 강일용 역할을 맡아 가족애 넘치는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을 그렸다. ‘참교육’에서는 축명외국어고등학교 교무부장 천상열 역할을 맡아 반전 있는 빌런 연기로 시선을 끌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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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이 이렇게 아빠 미소 지은 적 있나… 가능성이 아닌, 실력으로 만들어가는 ‘개막 엔트리’의 꿈 (15.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프로야구 통산 152승의 레전드 투수 출신이자, 한국시리즈 우승 및 숱한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뤄낸 명장이다. 선수 보는 눈이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올해는 ‘아빠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올해 캠프에서 급성장한 어린 선수들 때문이다. 전주고를 졸업하고 2026년 1라운드(전체 6순위)로 지명된 우완 박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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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지? 건강한 구창모 클래스! '5이닝 무실점' 토종 선발 자존심 세웠다…NC, 개막전서 두산 6-0 제압 (12.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서호철(1루수)-최정원(중견수)으로 선발 명단을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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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워너원 활동, 향후 미정…무리해서라도 다시 모였으면"[인터뷰④] (10.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방영 중인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 나선 박지훈은 "워너원이 추후에 어떤 활동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2017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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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윤경호, 말 많은지 몰랐다…'흑백' 오마주 직접 제안"[인터뷰③] (10.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투머치토커'로 불리는 윤경호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방영 중인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저는 윤경호 선배님이 말이 많은 줄 처음에는 몰랐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 역을 맡았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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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사남'으로 천만배우…들뜬 내 모습 꼴 보기 싫어"[인터뷰①] (10.4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배우'가 된 가운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방영 중인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천만배우가 됐다고 들뜬 제 모습이 보기 싫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 역을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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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군필 유격수 있는데 왜 박찬호에게 80억 쐈나, 두산은 내야 유망주 현실을 봤다 (4.70)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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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한국 가면 안 돼" 두산표 지옥의 '디펜스 데이' 오픈…선수들은 "펑고 더 세게 쳐주십시오" (4.67)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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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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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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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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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