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종 오빠' 박지훈, '천만배우' 찍고 가수로 돌아온다…4월 29일 컴백[공식] (260.7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천만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박지훈은 25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리플렉트(RE:FLECT)’ 발매를 알리는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박지훈은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싱글을 발표한다. 2023년 4월 일곱 번째 미니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 이후 3년
2026-03-25
-
[포토S] '천만배우' 박지훈, '턱시도 입은 단종' (53.55)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배우 박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8
-
박지훈 "'왕사남'으로 천만배우…들뜬 내 모습 꼴 보기 싫어"[인터뷰①] (44.5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배우'가 된 가운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박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방영 중인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천만배우가 됐다고 들뜬 제 모습이 보기 싫다"라고 말했다. 박지훈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주인공 강성재 역을
2026-06-04
-
'천만 배우' 박지훈 효과 '톡톡'…'취사병', 티빙 구독 기여 1위+시청률 1위 (44.0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취사병 박지훈의 활약이 거세다. 12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화에서는 자신의 안위만을 우선시하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의 변덕으로 인해 강성재(박지훈)의 취사병 생활에 제동이 걸렸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 2화 공개 직후 티빙 유료가입기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오리지널 콘텐츠의 힘을 입증했다.
2026-05-13
-
박지훈, 中 상하이 팬미팅 취소 "불가피한 사정"[공식] (41.36)
2026-08-06
-
[포토S] 천만 배우 된 박지훈, '미소 활짝~' (41.27)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 흥행 감사 무대 인사가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렸다. 배우 박지훈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3-17
-
박지훈, 9월 서울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새 응원봉도 준비[공식] (40.22)
2026-07-16
-
'15kg 감량' 박지훈, 위고비·마운자로 언급 "무서워서 못 맞겠더라"('차쥐뿔') (34.9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내 마음속에 즈언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지는 박지훈의 근황을 물었고, 이에 박지훈은 "영화가 너무 잘 됐다"라며 '왕사남' 흥행
2026-05-15
-
'왕사남' 박지훈, 신인상 수상 성공 "날 믿어준 장항준 감독 감사"('제62회백상예술대상') (34.1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단종 오빠' 박지훈이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배우 박지훈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박지훈은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장항
2026-05-08
-
'취사병' 박지훈 "'왕사남' 이후 차기작 부담 없어, 귀여운 게 내 강점" (33.1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훈이 '왕사남' 이후 차기작으로 나서는 부담감에 대해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2시 서울 구의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와 연출을 맡은 조남형 PD가 참석했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가
2026-05-0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