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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키움' 2차 드래프트 이적…보란듯이 5년 만에 승리+홀드 "저 잘하고 있습니다" (32.6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저 잘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박진형은 지난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사직구장은 박진형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장소다. 지금은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박진형은 불과 작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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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찢길 것 같더라" 부산 떠나 서울로…롯데 前 필승조의 유쾌한 선전포고 "3연투 할 거야!" (19.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이 찢길 것 같았어요" 지난 2013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박진형은 지난해 겨울 정들었던 팀을 떠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박진형은 롯데에서 그동안 셋업맨으로 필승조의 역할을 맡아왔다. 하지만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뒤 이렇다 할 성과를 남기지 못하면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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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왜 '72억 FA 안치홍' 전격 지명했나…"정교함+장타력 겸비해, 팀 구심점 역할 해주길" (8.57)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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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오는데, 안우진만으로 되려나…키움, 3년 연속 최하위 딛고 반등할 수 있을까 (7.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리그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그쳤다. 2026년엔 꼴찌 탈출부터 이뤄내야 한다. 다행히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리그 대표 선발 에이스 안우진(26)이다. 다만 안우진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선수들이 최대한 힘을 합쳐야 한다. 우완 파이어볼러인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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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6.99)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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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이 중심 잡아야, 젊은 선수들 막연하게 믿을 수 없어"…키움이 35세 72억 FA 지명한 이유 (6.97)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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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70억 FA’ 전원 2군행 굴욕… 타격 부진 유강남까지 말소, ‘손가락 부상’ 채은성 2군행 (0.00)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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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日 165km 괴물투수 만나러 간다…김태형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들었다" 1차 캠프 흡족 (0.00)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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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롯데행→다년계약 이런 기적 또 없습니다 "내가 먼저 요청했는데…"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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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에게 감동했다"…롯데 간판스타, 왜 제주도로 달려갔나 (0.00)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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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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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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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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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