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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잡을 데 없는 수비에 멀티히트까지…인생역전 아이콘의 복귀, 롯데 내야에 또 긴장감 생기나 (50.39)
▲ 박찬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진단을 받아보니 더 심각했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서 3-8로 패하며, 최근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리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그래도 전혀 수확이 없었던 경기는 아니었다. 바로 박찬형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었다. 박찬형은 신인드래프트에 도전장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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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7.9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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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22세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드래프트서 프로행 꿈 이뤘다 "마음 편하게 왔는데…" (5.92)
▲ KT에 지명된 임상우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또 한번 기적은 현실이 됐다. 단국대 내야수 임상우(22)가 마침내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임상우는 이미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에서 불꽃 파이터즈의 일원으로 활약하면서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던 선수. 경기고 시절에는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해 대학으로 진학해야 했지만 이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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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연봉 3000만원 타자가 롯데 12연패 끊었다…드래프트 외면 당한 '숨은 보석' 발견한 구단의 미친 안목 (4.62)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떻게 이런 숨은 보석을 발견한 것일까. 롯데의 길고 길었던 12연패를 끊은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신인 내야수 박찬형(23)이었다. 박찬형은 2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와의 경기에서 1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박찬형은 특유의 잔뜩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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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롯데 입단→1군행→홈런→5할타…불과 50일 만에 벌어진 아주 놀라운 이야기 (2.09)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표 '잇몸야구'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빨간불'이 켜졌던 롯데. 그러나 지금도 롯데는 3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2위 LG를 2경기, 1위 한화를 3경기차로 쫓고 있다. 롯데의 '잇몸야구'가 진가를 발휘한 것이다. 여전히 롯데는 황성빈, 윤동희, 손호영 등 주축 선수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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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리그 1위 투수에 '불꽃야구' 만능 내야수까지…롯데에 사연있는 선수들이 뜬다 (1.97)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 누가 예상했을까. 롯데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일정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공동 2위를 달리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롯데는 '명장' 김태형 감독을 영입하고도 외부 FA 영입이 전무했다. 샐러리캡이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힌 롯데는 기존 자원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유망주 육성에 의존해야 했다. 그럼에도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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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롯데행→KBO 1호 안타…김성근-이대호의 한마디를 가슴에 새겼다 (1.84)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순식간에 야구 인생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일까. 이제 롯데에 입단한지 한 달 가량이 지났는데 1군에서 프로 데뷔 첫 안타까지 생산했다. 기적의 스토리를 쓰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롯데 내야수 박찬형(23)이다. 박찬형은 배재고 시절 프로에 지명을 받지 못했으나 독립야구단 화성시 코리요에서 프로행의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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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롯데 입단→초고속 1군행…23세 만능 내야수에 주목, 김태형 "2군서 잘 한다고 하더라" (1.57)
▲ 박찬형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정확히 지난달 15일이었다. 롯데는 독립야구단 화성시 코리요에서 뛰고 있던 내야수 박찬형(23)과 육성선수 입단 계약을 맺었다. 롯데가 프로에 지명을 받지 못하고 독립야구리그에서 뛰던 박찬형과 손을 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롯데 관계자는 "박찬형이 입단 테스트에서 담당파트와 코칭스태프의 평가가 우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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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박찬형, 롯데 유니폼 입는다…"돌아가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 눈물 (1.16)
▲ 박찬형이 롯데와 육성선수 계약을 맺고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왼쪽은 신경식 화성시 코리요 감독. ⓒ화성시 코리요 독립야구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서 이름을 알린 내야수 박찬형(23)이 마침내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롯데는 지난 15일 박찬형과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박찬형은 20일 롯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로써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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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불꽃야구' 만능 내야수를 전격 영입했나…"공수주 모두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 (1.08)
▲ 내야수 박찬형은 롯데와 육성선수 계약을 맺고 프로행의 꿈을 이뤘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내야진의 새로운 '히든카드'가 될 것인가. 롯데가 독립야구단 화성시 코리요에서 뛰었던 우투좌타 내야수 박찬형(23)과 손을 잡았다. 배재고를 졸업한 박찬형은 신인 드래프트에서 프로에 지명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포기는 없었다. 독립야구단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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