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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12년, 유니폼은 바뀌어도 정은 남아 있었다… 박찬호 90도 인사에 KIA팬들도 따뜻한 격려 (21.72)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던 KIA 선수단에는 반가운 얼굴 하나가 찾아왔다.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80억 원에 계약하고 팀을 옮긴 박찬호(31·두산)가 그 주인공이었다. 박찬호는 이범호 KIA 감독을 찾아 먼저 인사를 했고, 이 감독 또한 박찬호를 반기며 한동안 이야기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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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박찬호→김주원… 유격수 GG 또 바뀐다고? 칼 갈았던 선수, 종합 선물 세트로 진화했다 (16.52)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올 시즌 팀 리드오프를 일찌감치 낙점해 공개했다. 팀 공격력에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포지션이었는데, 적임자를 찾았다는 확신이었다. 팀 주전 유격수 박성한(28·SSG)이 이 감독의 낙점을 받은 선수였다. 박성한은 화려한 장타력을 갖춘 선수는 아니지만 경력에서 두 차례 3할 타율을 기록한 이력의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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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왕' 김하성이 다시 유격수 논쟁 이끄나…사이판 멤버로는 부족하다, 누군가 필요하다 (13.5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메이저리그 진출 직전 세 시즌 연속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평화왕(논쟁 없는 최고 선수)'이었다. 김재박(1983-1986), 강정호(2012-2014)에 이은 역대 세 번째 3년 연속 유격수 골든글러부 수성. 그리고 메이저리그라는 더 큰 물에서 골드글러브(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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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투자로 한방에 해결…두산 더이상 트레이드 때문에 배아플 일 없다 (9.9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두산은 남모를 '속앓이'를 해야 했다. 정규시즌을 9위로 마감한 것도 자존심이 상했지만 지난 겨울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로 보낸 두 선수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두산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트레이드에 나섰다. 내야수 전민재(29)와 우완투수 정철원(27)을 보내면서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그리고 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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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양의지가 이렇게까지 한다고? 두산 후배들 깜짝 놀랐다…39세 주장은 무엇을 말하고 싶었나 (7.9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리 모두 승리가 간절했다" 지난 해 타격왕을 차지하고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한 양의지(39·두산)는 여전히 두산의 핵심 전력으로 군림하고 있다. 심지어 마흔을 앞둔 나이에 주장까지 맡고 있으니 양의지의 책임감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지난 시즌 주장을 맡은 양의지는 뛰어난 개인 성적을 남겼음에도 팀이 9위로 추락하는 것을 지켜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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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 차례" KBO 레전드 포수도 마음의 준비…역대급 황금세대 퇴장 이제부터 시작인가 (7.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황금세대'는 '92학번' 세대를 꼽을 수 있다. '코리안특급' 박찬호를 비롯해 임선동, 조성민, 박재홍, 염종석, 정민철, 송지만, 손경수, 최원호, 손혁, 홍원기, 차명주, 김종국, 정경배, 안병원 등 화려한 이름으로 가득하다. '92학번'의 명맥을 잇는 황금세대는 바로 '82년생' 세대가 있다. '추추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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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급 선수가 되고도 아직 끓어오른다니… 얌전한 모범생? 박성한은 알고 보면 다른 남자다 (7.07)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여러 고비를 넘기고 2021년 팀의 주전 유격수가 된 이래, 박성한(28·SSG)은 항상 리그 정상급 유격수 성적을 내며 이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특급 선수로 거듭났다. 정상적이라면 2027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을 예정인데, 총액 100억 원 이상은 깔고 들어간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다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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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의 선택은 왜 두산이었나 "같은 금액을 제시한 팀도 있었지만…" (6.90)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과 같은 금액을 제시한 팀도 있었지만…" 두산 유니폼을 입은 'FA 최대어' 박찬호(30)가 FA 계약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두산은 23일 잠실구장에서 2025 곰들의 모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두산 선수단이 한 자리에 모여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적생' 박찬호 역시 참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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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와 작별' 박찬호 "동생들이 내 빈자리 채워줄 것…팬들 절대 못 잊는다" 뜨거운 마지막 인사 (6.33)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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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김주원? 김도영? WBC 유격수가 누구야…대표팀 감독+선수들 의견 들어보니 (6.1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최원영 기자] 누가 자리를 꿰찰까. 한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21일 1차 사이판 캠프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오는 3월 초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일찌감치 구슬땀을 흘렸다. 그런데 캠프 도중 비보가 날아들었다. 내야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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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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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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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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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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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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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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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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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