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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6' 박창현 前아나, 새 짝 찾았다 "연애 공개 쑥스러워" (42.20)
▲ 출처|박창현 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돌싱글즈6'에 출연했던 박창현 전 MBC 아나운서가 열애를 고백했다. 박창현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자친구의 뒷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저의 이상형은 ‘저와 닮은 사람, 상대를 잘 챙겨주는 걸 좋아하며 밝고 긍정적인 사람’, 그녀의 이상형은 ‘다정하고 따듯한 사람, 책임감 있는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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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오피셜] 박창현 감독, 끝내 대구FC 사퇴 “상호 합의 하에 결정” (3.52)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박창현 감독이 끝내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했다. 대구는 13일 4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에서 울산에 0-1로 졌다. 대구는 홈에서 스리백 카드를 꺼내며 반등을 노렸지만 6연패에 빠지며 강등권에 머물게 됐다. 올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며 리그 1위까지 찍었지만 대전하나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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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그동안 감사했다” 박창현 감독, 대구 결별 암시 “구단 발표 나오겠죠” (3.07)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대구FC 박창현 감독이 작별을 암시했다. 대구는 13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에서 울산에 0-1로 졌다. 대구는 홈에서 스리백 카드를 꺼내며 반등을 노렸지만 6연패에 빠지며 강등권에 머물게 됐다. 대구는 울산을 홈으로 초대해 에드가, 정치인 투톱을 꺼냈고, 라마스가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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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1 최하위' 대구, 병수볼 택했다...다이렉트 강등 탈출 위해 김병수 감독 선임 (1.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1 최하위로 처진 대구FC가 강등권 탈출을 위해 김병수(54) 감독을 선임했다. 대구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병수 감독이 구단이 정한 선임 기준을 고루 충족하는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전술적 구상에 맞춘 선수단 보강과 체계적인 팀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 강화를 이뤄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대구 관계자는 "팀이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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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석패에 선수단 꼬집은 김학범 "조금 더 강해져야 한다" 일침 (1.28)
▲ 김학범 제주 SK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이성필 기자] 원정 승리를 얻지 못했던 김학범 제주 SK 감독이 단단해진 팀을 강조했다. 제주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유리 조나탄이 첫 골을 넣은 것이 위안이었다. 3승 2무 5패, 승점 9점에 머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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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라인업] K리그1 대표 '뚝배기' 맞대결 개봉박두! 콤파뇨 앞세운 전북, 에드가 내세운 대구와 한 판 (1.0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K리그1 최고의 장신 스트라이커들이 맞붙는다. 전북 현대와 대구FC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에 앞서 양 팀 감독은 나란히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전북의 거스 포옛 감독은 콤파뇨와 송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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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제가 부족했습니다" K리그1 데뷔전 치른 서동원 감독 대행 "오늘 경기 곱씹어 잘 준비하겠다" (0.9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패배의 원인을 본인에게 돌렸다. 대구FC는 20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1-3으로 졌다. 대구는 전반 내내 전북의 공세를 막지 못하며 3골을 내줬다. 이후 정재상이 후반전 한 골을 만회하긴 했지만, 결국 경기는 전북의 승리로 끝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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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송민규 결승골' 전북, 4만 8008명 대관중 앞에서 서울 1-0으로 꺾고 '10위→2위 상승' (0.73)
▲ 전북 현대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송민규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송민규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송민규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올 시즌 최다 관중인 4만 8,008명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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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축구에서 '벤치 클리어링' 대폭발! 정승원 환상골→역주행 작렬...서울, 대구에 3-2 역전승 (0.39)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경기가 탄생했다. FC서울은 29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에서 대구FC에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서울은 3승 2무 1패(승점 11)를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섰다. 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4-2-3-1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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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린가드+세징야' 조합이라니! 린가드, 세징야 향한 러브콜..."나랑 호흡 잘 맞을 듯" (0.24)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장하준 기자] "세징야, 나와 함께 뛰자" 하나은행 2025 K리그1 미디어데이가 13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024-25시즌 아시아 대회에 참가하는 울산HD, 포항스틸러스, 광주FC, 전북현대를 제외한 8팀의 각 감독과 대표 선수가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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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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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