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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홈런인 줄 알았어" 염경엽 감독도 포기한 김재환 타구, 잠실구장 호수비→LG 6연승 (20.6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조차 "무조건 홈런인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트중박' 박해민도 타구를 바라보며 홈런을 예감했다. 그만큼 멀리 날아간 타구였다. 하지만 결과는 워닝트랙에서 잡히는 우익수 뜬공. LG 선수단 모두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LG 트윈스는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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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대구 출입 금지 당하겠네…"실제로 욕먹은 적은 없어, (구)자욱아 미안" (12.0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공수에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사자 군단에 비수를 꽂았다. LG 트윈스 박해민(36)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팀을 위기에서 구하는 슈퍼 캐치 등 호수비를 세 차례나 자랑했다. 타석에서도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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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수만 7명, 잘 나가는 우승 팀의 숙명인가…잘하고, 건강히 돌아오고, 또 잘해야 한다 (11.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국대 트윈스'의 숙명이자 위용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3월 5일부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치른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최종 엔트리 30인 명단이 공개됐다.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6명으로 가장 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여기에 15일 투수 한 명이 추가됐다. LG에선 총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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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보다 잘했어, 우사인 볼트인 줄"…역대급 호수비 펼친 최원영, 감독도 대만족 (8.70)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눈을 사로잡았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최원영의 이름이 나오자 엄지를 치켜세웠다. LG는 지난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공동 2위 자리를 지키는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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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재 희생 고맙고, (임)찬규 ERA 1위 해라!"…LG맨 박해민, 이렇게 외친 이유는? (6.82)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유쾌한 소감이었다. LG 트윈스 주전 중견수 박해민은 24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시상식에서 두 가지 상을 받았다. 도루상과 중견수 부문 수비상이다. 박해민은 올해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장해 타율 0.276(442타수 122안타) 3홈런 43타점 80득점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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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적에서, 대표팀 동료로…박해민이 문현빈에게 "궁금한 건 언제든 물어봐, 나도 타격 조언 구할게" (5.88)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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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팬들 원성, 딱 3번만 더 듣겠다" 홈런까지 치는 스파이더맨…박해민 "LG다운 1차전이었다" (5.80)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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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 욕 나오게 하는 악마의 중견수 "LG와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 간절해야 우승한다" (5.48)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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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왕조 세우려면 필요한 것? 물었더니…염경엽 "FA 박해민·김현수 잔류, 그리고 '이재원'" (4.48)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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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도둑 박해민 8월 '씬 스틸러상'까지…상금 100만원에 무비&다이닝 패키지 (3.27)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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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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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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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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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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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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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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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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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