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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닝 멀티홈런 진기록’ 박효준,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등 4안타 5타점 폭발… MLB 아직 포기 안 했다 (0.00)
▲ 박효준은 9일(한국시간) 엘 파소(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팀)와 경기에 선발 9번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4안타(2홈런) 1볼넷 5타점 3득점으로 대활약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연합뉴스/AP통신 ▲ 박효준의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88,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854까지 올랐다. 다소 답답한 시기가 지나가고 있었지만 이날 그 설움을 푸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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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상도 산산조각' 박효준 충격의 마이너행, 도대체 얼마나 더 잘쳐야 하나 (0.00)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박효준이 끝내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이 불발됐다. 시범경기에서 5할에 가까운 맹타를 휘둘렀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한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구단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도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다니.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새 출발에 나선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박효준(28)이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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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28살' 트레이드 3번에 5번째 유니폼…'0.475' 박효준, 이번엔 진짜 일 낼까 (0.00)
▲ 오클랜드 애스레틱스 박효준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빅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 박효준은 미국에서 5번째 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에서 빅리거의 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까.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박효준(28,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빅리그 로스터 진입을 향한 무력시위를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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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0구단 스카우트들 다 나를"…ML 1위 찍은 美 10년차 박효준, 17살의 꿈은 계속된다 (0.00)
▲ 이날까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나간 박효준은 시범경기 타율을 종전 0.475에서 0.500까지 끌어올리며 기어이 5할의 벽까지 뚫었다. ⓒ오클랜드 구단 SNS ▲ 박효준은 미국에서 5번째 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에서 빅리거의 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까.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가 로스앤젤레스에 갔을 때 메이저리그 30개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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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88 불태웠는데 이럴수가…박효준 충격의 오클랜드 개막 로스터 탈락, AAA에서 출발한다 (0.00)
▲ 박효준은 데뷔 후 가장 뛰어난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성적을 남겼다. 메이저리그를 통틀어도 손꼽히는 성적. 그러나 오클랜드 구단은 그를 개막 26인 로스터에 넣지 않았다. ⓒ 연합뉴스/AP통신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크 캇세이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범경기 타율 0.488, OPS 1.163의 눈부신 성적에도 구단의 선택은 뜻밖이었다. 빅리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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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타격왕이 한국인이라니 실화인가… 폭주하는 ‘5할’ 박효준, 기적의 결말이 보인다 (0.00)
▲ 박효준은 24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9번 좌익수로 출전해 2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또 한 번의 멀티히트 게임을 만들어냈다. ⓒ연합뉴스/AP통신 ▲ 이날까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나간 박효준은 시범경기 타율을 종전 0.475에서 0.500까지 끌어올리며 기어이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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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미친 타격감, 이래도 개막 로스터 안 넣을 거야? 또 멀티히트, 타율 ‘0.467’ 폭발 (0.00)
▲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박효준은 18일에도 경기 중간에 나가 안타 2개를 치는 맹활약을 이어 갔다 ⓒ오클랜드 구단 SNS ▲ 박효준은 1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시범경기에서 7회 경기에 투입돼 2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시범경기 네 차례 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린 박효준의 시범경기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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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폭발→타율 0.429’ 박효준, 방망이 매섭네…ML 최다패 팀에서 빅리그 생존하나 (0.0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박효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SNS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박효준 ⓒ연합뉴스/AP 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박효준(28)이 맹타를 휘둘렀다. 오클랜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9-11로 패했다. 경기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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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기막힌 생존 레이스’ 또 멀티히트 맹타… 감격 MLB 복귀 보인다, 코리안리거 늘어날까 (0.00)
▲ 박효준은 12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스캇데일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 선발 8번 우익수로 출전, 3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 박효준은 계속해서 좋은 타격감으로 자신의 가치를 메이저리그 코칭스태프에 어필하고 있는 가운데 감격의 메이저리그 복귀까지는 이제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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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뚫었다' 이정후 2안타 폭발, 韓 빅리거 새 역사 썼다…김하성도 멀티히트 작렬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번타자 이정후가 데뷔 첫 멀티히트를 작렬하면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를 생산하면서 이틀 연속 타점까지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또한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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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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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