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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30.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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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23.68)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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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데려와라, 연봉 300~500만 달러” 이 팬들의 정체는? 친한파 구단 명맥 이어지나 (1.85)
▲ 최근 해외 에이전시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 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KBO리그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선수 중 하나가 바로 강백호(26·KT)다. 올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강백호는 최근 해외 에이전시(파라곤)와 계약 소식을 알리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나의 옵션으로 열어놨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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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30)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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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처럼 KBO에 돌아올까… 김하성 이겼던 유격수, 인생의 두 번째 결단은 과연? (0.27)
▲ 올해 스프링트레이닝 초청장을 얻지 못하면서 경력의 위기에 빠진 박효준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훗날 KBO리그 최고 유격수를 거쳐 메이저리그 골드글러브 유격수로 성장하는 김하성(30·탬파베이)이지만, 고교 시절에는 1년 후배인 박효준(29)이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박효준이 가지고 있는 툴이 뛰어났다. 메이저리그 여러 구단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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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닝 멀티홈런 진기록’ 박효준,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등 4안타 5타점 폭발… MLB 아직 포기 안 했다 (0.00)
▲ 박효준은 9일(한국시간) 엘 파소(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팀)와 경기에 선발 9번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4안타(2홈런) 1볼넷 5타점 3득점으로 대활약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연합뉴스/AP통신 ▲ 박효준의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88,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854까지 올랐다. 다소 답답한 시기가 지나가고 있었지만 이날 그 설움을 푸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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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ML 도전자, 홈런으로 빅리그 무대 노크…재활 중인 韓 메이저리거도 3출루 맹활약 (0.00)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팀에서 뛰고 있는 박효준이 홈런을 때려냈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구단 공식 SNS ▲ 박효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팀인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타자 박효준(28)이 홈런포를 터뜨리며 빅리그 무대를 응시했다. 박효준은 15일(한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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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탈락’에 멘탈 흔들렸나… 고우석-최지만-박효준, 마이너리그 가시밭길 언제 탈출? (0.00)
▲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계약한 고우석은 충격적인 빅리그 로스터 탈락에 이어 더블A에서도 확실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 ▲ 뉴욕 메츠에서의 경쟁에 자신감을 드러냈던 최지만은 팀의 막판 변덕으로 마이너리그에 내려간 뒤 아직 정상적인 타격감을 찾지는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4월 19일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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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88 불태웠는데 이럴수가…박효준 충격의 오클랜드 개막 로스터 탈락, AAA에서 출발한다 (0.00)
▲ 박효준은 데뷔 후 가장 뛰어난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성적을 남겼다. 메이저리그를 통틀어도 손꼽히는 성적. 그러나 오클랜드 구단은 그를 개막 26인 로스터에 넣지 않았다. ⓒ 연합뉴스/AP통신 ▲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크 캇세이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범경기 타율 0.488, OPS 1.163의 눈부신 성적에도 구단의 선택은 뜻밖이었다. 빅리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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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상도 산산조각' 박효준 충격의 마이너행, 도대체 얼마나 더 잘쳐야 하나 (0.00)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박효준이 끝내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이 불발됐다. 시범경기에서 5할에 가까운 맹타를 휘둘렀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한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구단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도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다니.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새 출발에 나선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박효준(28)이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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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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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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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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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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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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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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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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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