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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26)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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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닝 멀티홈런 진기록’ 박효준,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등 4안타 5타점 폭발… MLB 아직 포기 안 했다 (0.00)
▲ 박효준은 9일(한국시간) 엘 파소(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팀)와 경기에 선발 9번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4안타(2홈런) 1볼넷 5타점 3득점으로 대활약하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연합뉴스/AP통신 ▲ 박효준의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88,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854까지 올랐다. 다소 답답한 시기가 지나가고 있었지만 이날 그 설움을 푸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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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탈락’에 멘탈 흔들렸나… 고우석-최지만-박효준, 마이너리그 가시밭길 언제 탈출? (0.00)
▲ 올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계약한 고우석은 충격적인 빅리그 로스터 탈락에 이어 더블A에서도 확실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 ▲ 뉴욕 메츠에서의 경쟁에 자신감을 드러냈던 최지만은 팀의 막판 변덕으로 마이너리그에 내려간 뒤 아직 정상적인 타격감을 찾지는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4월 19일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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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0구단 스카우트들 다 나를"…ML 1위 찍은 美 10년차 박효준, 17살의 꿈은 계속된다 (0.00)
▲ 이날까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나간 박효준은 시범경기 타율을 종전 0.475에서 0.500까지 끌어올리며 기어이 5할의 벽까지 뚫었다. ⓒ오클랜드 구단 SNS ▲ 박효준은 미국에서 5번째 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에서 빅리거의 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까.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가 로스앤젤레스에 갔을 때 메이저리그 30개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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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상도 산산조각' 박효준 충격의 마이너행, 도대체 얼마나 더 잘쳐야 하나 (0.00)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박효준이 끝내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이 불발됐다. 시범경기에서 5할에 가까운 맹타를 휘둘렀지만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한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구단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도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다니.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새 출발에 나선 한국인 유틸리티 플레이어 박효준(28)이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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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28살' 트레이드 3번에 5번째 유니폼…'0.475' 박효준, 이번엔 진짜 일 낼까 (0.00)
▲ 오클랜드 애스레틱스 박효준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빅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 박효준은 미국에서 5번째 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에서 빅리거의 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까.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박효준(28,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이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빅리그 로스터 진입을 향한 무력시위를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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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고 떠난 KIA 前 에이스, 트리플A 1선발 대우… MLB 복귀 감격 이뤄낼까 (0.00)
▲ 30일 구단 산하 트리플A팀 라스베이거스의 시즌 개막전 선발로 나선 前 KIA 투수 애런 브룩스 ▲ 브룩스는 트리플A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며 메이저리그 복귀 희망을 이어 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에서 좋은 경기력을 남겨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애런 브룩스(34‧오클랜드)가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한 여정을 다시 시작했다. 아직 마이너리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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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인생이 걸린 시기가 찾아온다… 오클랜드 스프링캠프 합류, MLB 마지막 도전 (0.00)
▲ 오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박효준 ⓒ스포티비뉴스DB ▲ 박효준은 스프링트레이닝에서 자신의 진가를 보여줘야 한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직 메이저리그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박효준(27)이 자신의 경력을 좌우할 한 달을 맞이한다. 오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고, 일단 스프링트레이닝 초대권을 얻으면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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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는 없지만"…美 매체, 왜 박효준 마지막 생존 기회 긍정적으로 볼까 (0.00)
▲ 박효준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박효준(27)이 파워를 지녔다고 볼 수는 없지만, 타석에서 꾸준한 경험과 수비에서 다재다능하기에 스프링캠프 때 백업 경쟁 기회를 얻을 것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MLB트레이드루머스'는 28일(한국시간) 박효준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마지막 생존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박효준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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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거기로 트레이드라니… 운 없는 코리안리거, 이대로 인생의 결단 기로 서나 (0.00)
▲ 불운 속에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는 박효준 ▲ 박효준은 좋은 트리플A 성적 속에서도 메이저리그 벽에 부딪혀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에서 잘 나가는 유망주였다. 대형 유격수가 등장했다고 모두가 환호했다. 메이저리그 구단에서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 KBO 드래프트 대신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택했다. 많은 이들이 박효준(27‧애틀랜타)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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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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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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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