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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s첸백시, 엑소 완전체로 또 갈등 "모든 조건 수용"vs "멤버들 상처, 왜곡 유감"[종합] (16.86)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을 제외한 6인 멤버로 오는 12월 팬미팅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이를 두고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또 한번 대립하고 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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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독자활동 금지' 어겨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14.41)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유천이 '독자활동 금지' 규정을 어긴 대가로 전 소속사에 5억을 배상하게 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8-1부(김태호 원익선 최승원 고법판사)는 매니지먼트 회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과 지연이자를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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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SM 모든 조건 수용하며 답변 기다려…엑소 완전체 합의안 도출할 것"[전문] (12.96)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완전체 활동을 희망했다. 엑소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소는 최근 12월 팬미팅과 2026년 1분기 새 앨범 발표 계획을 알렸다. 엑소 활동에는 수호, 찬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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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11.46)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신뢰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으나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발표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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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피프티' 어블룸, 탬퍼링 의혹 해명 "사실과 다른 부분 많아"[전문] (0.24)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출신 어블룸 새나, 아란, 시오가 탬퍼링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어블룸 멤버 3인은 27일 공식 계정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최근 저희를 둘러싼 기사들이 보도되면서, 직접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이렇게 손편지를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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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하이브' 민희진, 반격 시작…빌리프랩 대표 고소→50억 손배소[전문] (0.04)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윤혁 부대표 등을 고소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22일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윤혁 부대표 등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함께 빌리프랩에 5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 민희진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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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피프티 피프티' 3인 "어트랙트 반소, 정산 내역 지금도 못 받아"[공식입장] (0.01)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새나 시오 아란)이 전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 28일 새나 시오 아란 측은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은 지난 23일 어트랙트(대표 전홍준)에 13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반소를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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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前피프티' 새나·아란·시오, 130억 반소→기록 열람 제한 신청 '맞불'(종합) (0.01)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이 어트랙트의 13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반소를 제기한 데 이어, 소송기록 열람 등의 제한 신청을 제기했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새나, 시오, 아란 3인과 이들의 가족들은 지난 23일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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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前피프티' 새나·시오·아란, 소송기록 열람 제한 신청 (0.00)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이 어트랙트를 상대로 13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반소를 제기한 데 이어, 소송기록 열람 등의 제한 신청을 제기했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새나, 시오, 아란 3인과 이들의 가족들은 지난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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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피프티피프티, 첫 공식석상…前멤버 3인은 "3억 정산금 달라"[종합] (0.00)
▲ 피프티피프티. 왼쪽부터 문샤넬, 예원, 키나, 아테나, 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5인조로 탈바꿈한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5인조가 처음으로 완전체로 공식석상에 섰다. 공교롭게도 이날 팀을 떠난 전 멤버 3인이 수억대 정산금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전해졌다. 27일 오후 'Billboard K POWER 100' 포토월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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