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49.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 단 1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로스터에 변화를 준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좌승사자' 찰리 반즈가 다시 한번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카일 허트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고, 조나단 에르난데스를 DFA 조치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세스 할버슨과 찰리 반즈를 콜업했다. 다저스는 최
2026-08-11
-
[오피셜] "류현진에게 배웠다" 前 롯데 에이스, 다저스에서 방출 통보…올해만 세 번째→KBO 돌아올까 (46.84)
2026-07-30
-
[오피셜] 롯데 에이스 충격 근황…다저스 방출→29개 구단 외면, FA로 KBO 복귀 검토할까 (45.93)
2026-07-15
-
롯데 ‘35승’ 좌승사자, 내년 롯데 동료들 겨냥할가? KBO 관찰 대상, 거취 관심사로 부상 (44.09)
2026-08-29
-
'이럴수가' 5년 만에 ML 복귀전인데…'前 롯데' 반즈 3이닝 4실점, 악몽 같았던 하루 (37.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시절 '좌승사자'로 불렸던 찰리 반즈(시카고 컵스)가 무려 5년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다. 그런데 복귀전에서 악몽같은 하루를 보냈다. 반즈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3이닝 동안 투구수 62구,
2026-04-14
-
한국에선 이런 대우 없었는데…전 롯데 에이스, 다저스서 정착 못한다→콜업 되고 하루 만에 강등, 로버츠 설명은 (36.87)
2026-07-02
-
5년 만의 ML 콜업이었는데…前 롯데 좌완 충격의 1G 강등, 그래도 기회 온다 "셔틀 역할 가능성 커" (31.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전 '좌승사자' 찰리 반즈가 5년 만에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지만, 한 경기 만에 강등됐다. 하지만 낙담하기는 이르다. 반즈는 KBO리그 팬들에게 매우 익숙한 이름.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94경기에 등판해 35승 32패 평균자책점 3.58의 성적을 남겼다. 특히 좌타자를 상대로
2026-04-16
-
롯데 출신들 집안싸움이라니…韓 35승 좌승사자 3승 ERA 2.38 무력시위, ML 콜업 보인다 (29.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시절 '좌승사자'로 불렸던 찰리 반즈가 연일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다. 이 흐름이라면 머지 않아 메이저리그의 부름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정도다. 반즈는 KBO리그 야구 팬들에게도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인물로 지난 2017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06순위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의 선택을 받았다. 반즈는 2
2026-04-10
-
[오피셜] 드디어 기회 왔다! 前 롯데 좌승사자, 전격 콜업→5년 만에 ML 마운드 밟는다 (26.1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시절 '좌승사자'로 불렸던 찰리 반즈(시카고 컵스)가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경쟁자였던 빈스 벨라스케즈를 제쳤다. 미국 'SB 네이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트리플A 아이오와에서 찰리 반즈를 콜업하고, 헌터 하비를 오른쪽 삼두근 염증으로 15일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고 전했다. 반즈는 지
2026-04-13
-
트리플A서 전직 롯데맨들 정면 승부라니… ‘좌승사자’인가 ‘금지어’인가, 한 명만 살 수 있다 (26.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의 좌완 에이스 중 하나인 매튜 보이드(35)는 7일(한국시간)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황당한 무릎 부상 때문이다. 현지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자택에서 아이와 놀아주다 몸을 움직이는 과정에서 왼 무릎 반월판을 다쳤다.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당분간은 팀 전력에 합류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잘못하면 시즌
2026-05-07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소중한 동료" 2달 만에 전해진 비보…액션배우 故김현이 추모 물결[이슈S]
2026-10-12
-
[속보] 김경문 감독과 결별→코치도 줄줄이 떠난다 "양승관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 재계약 않기로"
2026-10-12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KIA 타이밍 기가 막히네… 김도영 유격수 가니 ‘제2의 이범호’ 등장, 대박 시나리오 나올까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