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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비니시우스 인형 목 매단 4명 유죄 판결…1km 접근 금지+직업 활동 제한+경기장 출입도 X (1.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5,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증오를 표출한 스페인 축구팬 4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 인형을 다리에 매달았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울트라스 4명에게 유죄가 내려졌다"며 "가해자 중 한 명은 22개월, 나머지 세 명은 1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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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비니시우스 다큐' 고소한다…"2023년 '원숭이 사건' 사실과 달라"→넷플릭스에 수정 요청 (0.79)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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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중국인" 이강인 떠나길 정말 잘했다…또 발렌시아 인종차별, 日 쿠보에게 "눈 좀 떠라" 대충격! (0.41)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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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문제 있어', 음바페라는 거대한 그림자에 레알 중심에서 밀려나…사우디 정말 가는거야? (0.39)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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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좀 떠라" 日 쿠보 인종차별, 열받는 징계 수준…고작 벌금 618만원+1년 출입 금지 (0.18)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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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버린 팀이 그렇지' 또 인종차별 충격…"중국인 눈 좀 떠라" 日국대 구보에게 막말 테러 (0.07)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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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눈 떠라" 쿠보 향한 발렌시아 팬들의 극악무도한 인종차별…레알 소시에다드 분노 폭발 (0.0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 타케후사(23)가 상대팀 팬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성명을 내고 "일부 발렌시아 팬이 우리 선수들에게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말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우리는 이런 것들이 클럽의 위대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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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몰래 뒷목 강타' 비니시우스, 다이렉트 퇴장 → 4경기 출장 정지 직면…레알 10명으로 발렌시아에 역전승 (0.04)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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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광기의 손찌검'…골키퍼에게 넥슬라이스 가격 후 '뻔뻔한 V자'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4일(이하 한국시간)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발렌시아를 2-1로 잡았다. 이날 비니시우스는 상대 골키퍼 스톨레 디미트리에프스키의 머리를 손으로 가격하면서 퇴장을 당했다. 비디오 판독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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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고마워" 상대 얼굴에 주먹질+주심까지 위협…'추태' 비니시우스, 브이 이모티콘 소감 논란 (0.04)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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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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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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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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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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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