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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 무료 치즈버거에 100달러 줘도 안 간다" 女 타이틀전 UFC 발표에 前 선수 폭발 (171.96)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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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지가 돌아온다?' UFC 챔피언의 경고, "위험하고 무서울 거야, 한 두 경기 치러봐야" (62.31)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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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는 일이" 133kg 은가누를 번쩍…UFC 여성 챔피언, 괴력 드러났다 (51.48)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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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에 원시인 등장?!…UFC 라이트급 흔들 신성 '오롤바이'가 온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난 투박하지만 강인하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얼굴이 있다. 믹티베크 오롤바이(26, 키르기스스탄)는 알파메일들이 가득한 UFC 무대에서도 '한 인상' 한다. 누구도 쉽게 건드리지 못할 분위기를 풍긴다. UFC 팬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온 케이브맨(caveman)이 아니냐고 농담할 정도. 놀랍게도 1998년생이다.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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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에 이어 여성 두 번째…요안나 옌제이치크 UFC 명예의 전당 헌액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스트로급 챔피언 요안나 옌제이치크(36, 폴란드)가 UFC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UFC는 옌제이치크가 명예의 전당 '현대 부문(Modern Wing)'에 헌액됐다고 지난 10일 발표했다. '현대 부문'은 종합격투기 통합룰을 UFC에 도입한 2000년 11월 18일 이후 프로로 데뷔한 파이터를 대상으로 한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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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85- 절대 강자 발렌티나 셰브첸코, 충격적인 서브미션 패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극강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34, 키르기스스탄)가 무너졌다. 5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85 코메인이벤트 여자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알렉사 그라소(29, 멕시코)에게 4라운드 4분 3초 리어네이키드초크를 잡혀 탭을 쳤다. 셰브첸코는 2018년 12월 요안나 옌드레이칙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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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처럼 영재 교육 받은 미래의 UFC 여자 챔피언 [이교덕 대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종합격투기(MMA)에서도 '조기 교육'은 중요하다. 파이터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대표적인 예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다. 아버지 압둘마나프는 곰과 레슬링 스파링을 지시할 정도로 아들의 지도에 열성적이었고, 결국 아들을 세계 최강 파이터로 키웠다. UFC 여자 플라이급 파이터 메이시 바버(24, 미국)도 영재 교육을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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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112.49kg 계체 통과…UFC 헤비급 데뷔 D-1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5, 미국)가 헤비급 출격 준비를 마쳤다. 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진행한 UFC 285 실제 계체에서 248파운드(112.49kg)를 찍고 활짝 웃었다. 존스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85 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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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악마의 재능…존 존스 "시릴 간, 톱 5 중 완성도 가장 낮다" (0.00)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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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컴뱃 챔피언 유수영, 강자들 득실대는 중앙아시아 가는 이유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블랙컴뱃 2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프로 챔피언에 오른 유수영(26, 본주짓수 군포)이 카자흐스탄 종합격투기 대회인 나이자FC(Naiza FC)에 출전한다. 오는 2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리는 나이자FC 44에서 8승 2무 3패 전적의 라우안 벡볼라트(카자흐스탄)와 밴텀급 경기를 펼친다. 유수영은 브라질리안주짓수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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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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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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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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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