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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또 목격담 터졌다…두 살 아들과 거리두기 산책 (17.3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아들과 함께 산책 중인 광경이 포착됐다. 24일 엑스포츠뉴스는 홍 감독과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 미사 자택 인근에서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상수 감독은 아들을 태운 유아차를 끌었고 김민희는 거리를 둔 채 뒤를 따랐다. 이들의 목격담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공항이나 자택이 있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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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연인은 어디 두고…콜 파머, 英 러브 아일랜드 스타와 파티 포착 → "월드컵 탈락 충격에 휴가 중" (16.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의 월드컵 우승 도전에 함께하지 못하는 콜 파머(24, 첼시)가 이비자에서 뜨겁게 탈락 아픔을 잊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4일(한국시간) "파머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탈락의 충격을 안고 스페인 이비자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며 현지 목격자들까지 확보해 휴식기 사생활을 알렸다. 파머는 현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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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긱스, 14세 연하 모델 연인과 카리브해 휴가…월드컵 즐기는 '92 클래스' 동료들과 대조 (15.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라이언 긱스(52)가 축구계를 잠시 떠나 여유로운 한철을 보내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긱스가 연인 자라 찰스(38)와 카리브해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둘은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수도 브리지타운 인근 해변에서 함께 바다에 들어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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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와이프, 브래드 피트랑 함께 차 안에 있었다"...'세계 최강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의 충격 고백 "날 보더니 긴장하더라" (14.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이크 타이슨이 과거 전 아내와 함께 있던 젊은 시절의 브래드 피트을 직접 목격했던 일화를 다시 꺼냈다. 당시 그는 세계 헤비급 챔피언으로 군림하던 시절이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타이슨은 최근 코미디언 테오 본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디스 패스트 위켄드’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언급했다. 진행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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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전작전 열린다…본인 참석은 "계획 無" (11.7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을 기념한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이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모은영)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홍상수 감독의 데뷔 30주년을 맞이해 그의 전작을 조명하는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1996년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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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출산' 김민희 참여, 홍상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베를린 영화제 공식 초청 (6.9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 신작,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이 오는 2월 12일에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해외 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4일(현지 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가 홍상수 감독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의 파노라마 부문 공식 초청을 발표했다. 이는 홍상수 감독의 전작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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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물든 제주의 가을밤…음실련, '2025 음악실연자 페스티벌' 개최 (3.98)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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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5번 고백' 24기 옥순, 미스터 한에 애교 폭발 "저 부끄러워요"('나솔사계') (1.34)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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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옥순, '나솔사계'서 24기 정숙에 밀리는 인기 "또 짜장면.." 패배모드 (0.52)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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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깨진다…"레알 '비밀 영입' 임박" 西 BBC급 충격보도→아스널 '1호 이적생' 유력 "UNL 결승 뛴 인물" (0.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축구계에서 독보적인 공신력을 자랑하는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선수 이적이나 계약이 '거의' 확정될 경우 시그니처 멘트인 '히어 위 고(HERE WE GO)'를 적어 해당 소식을 전하는 것으로 이름이 높다. 그런데 위기다. HERE WE GO의 높은 신뢰도에 균열이 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 '아스'에서 활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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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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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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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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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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