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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중계, 결국 MBC·SBS 빠졌다 "JTBC·KBS 공동중계"[공식] (22.3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 끝에 결국 JTBC와 KBS가 공동 중계에 나선다. 논의 중이던 MBC와 SBS는 결국 합류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는 TV중계권 재판매를 22일로 확정 짓고 본격 준비에 돌입한다. 6월 11일(현지 기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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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KBS와 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 합의…지상파 시청 가능[공식] (20.9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종합편성채널과 지상파 방송에서 모두 시청할 수 있게 됐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사 중 우선 KBS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를 합의했다"며 "지상파 방송들과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벌인 결과 KBS와 합의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오는 6월 열리는 월드컵 대회는 JTBC와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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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의 2번째 월드컵, 지상파에서 본다...JTBC, KBS와 월드컵 공동 중계 확정→SBS,MBC는 협상 결렬 (20.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을 지상파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KBS와 JTBC에서 공동 중계된다. 종합편성채널 'JTBC'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TV 중계권 재판매를 오늘부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지상파 방송 3사에 같은 조건을 제시해 답신을 받은 결과 한국방송(KBS)과 공동 중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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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지상파 3사에 월드컵 중계권 최종 제안 "시청권 고려해 적자 감수"[전문] (19.2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가 지상파 3사에 최종 협상 제안에 나섰다. JTBC는 23일 일문일답 형식 입장문을 내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달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이후 보편적 시청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월드컵도 단독 중계되는 것인지에 대한 우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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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JTBC·KBS 중계 수혜 받을까[종합] (17.7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 결승전 사상 최초로 마련되는 하프타임 쇼에 오르는 가운데, JTBC와 KBS의 월드컵 중계에 호재가 될지 주목된다. 글로벌 시티즌과 FIFA는 14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오는 7월 19일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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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터지나! '아기 몬스터' 향한 EPL 러브콜 한 달 넘게 활활…리버풀·첼시·뉴캐슬까지 관심→"동료 발 골절이 변수" 계약 1년 남은 미트윌란 매각 딜레마 (16.96)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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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독점중계' JTBC, 지상파와 신경전…"소극 보도" vs "그럴 수밖에"[이슈S] (14.0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독점 중계를 두고 JTBC와 지상파 방송 간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JTBC는 2032년까지 4번의 올림픽과 2번의 월드컵 중계권을 독점 확보했는데, 이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지상파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결렬되면서 현재 올림픽을 독점 중계하고 있다. JTBC가 "소극 보도"라며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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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오피셜! UEFA, 월드컵 보이콧 공식 선언…"축구 영혼은 거래 대상 아니다" 55개국 뜻 모았다→모든 FIFA 대회 전원 불참 초강수 (13.9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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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金패싱' 사라지나…월드컵 52일 앞두고 극적 타결→JTBC-KBS 공동 중계 합의 "단독 중계권 비극 없다" (13.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와 지상파 KBS가 월드컵 개막 52일을 앞두고 공동 중계에 극적으로 합의했다. JTBC는 20일 "지상파 방송 중 우선 KBS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공동 중계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 "그간 지상파 3사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을 꾸준히 이어왔고 그 결과 KBS와 (가장 먼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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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혼돈에 빠진 메가 스포츠 중계권 논의, 모호한 '보편적 시청권'에 갇혀 산으로 가나? (13.4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달여 앞뒀던 지난 1월 초,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한 언론사 미디어 담당 기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대뜸 "스포티비(SPOTV)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사에 들어가느냐. 그런 정보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내부자를 통해 들었다"라는 것이다. 제이티비시(JTBC)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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