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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다니엘 430억 소송' 변호사 교체…방시혁 의장 대리인 선임 (31.9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새로운 법률대리인을 선임했다. 지난 8일 어도어는 최근 법무법인 리한 소속 변호사 4명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 기존 대리인이었던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인 5명은 지난달 24일 전원 사임했다. 새 대리인인 법무법인 리한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변호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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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탈퇴' 다니엘, 431억 소송 첫 재판 불참…어도어와 본격 법정 싸움 (19.8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1차 변론기일에 불참했다.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심리로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지난 3월 변론준비기일에 이어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되는 자리였으나, 당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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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뉴진스 5인 모여 빛나게 해달라" 4차 기자회견[종합] (15.1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약 256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그룹 뉴진스를 살리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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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431억 손배소…26일 첫 재판 (14.8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시작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연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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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협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하라…책임지고 사과해야"[공식] (14.0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와 그룹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일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는 "뉴진스에 대한 탬퍼링 의혹 및 관련 분쟁에 대하여, 본 분쟁 사안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산업의 근간과 신뢰 질서를 훼손할 수 있는 중대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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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다보링크+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 시도" 카카오톡 공개 (13.9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다보링크와 뉴진스 멤버 가족이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 뉴진스 멤버 가족이 주가 부양을 위해 민희진을 이용했다”라고 밝혔다. 김선웅 변호사는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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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13.6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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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측 "어도어 복귀 원했다"…"풋옵션도 포기" 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문자 공개 (12.0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를 빼오는 것이 아닌 어도어로 복귀를 원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전 대표 입장에서는 ‘어도어를 무조건 나와야 한다’, ‘뉴진스를 빼와야 한다’가 아니라 어도어에서 역할을 하면서 독립 레이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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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퍼링, 뉴진스 가족이 벌인 일…난 몰랐다" 민희진, 뒤늦은 기자회견 자청한 이유[종합] (11.8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뉴진스 탬퍼링 사태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과 본질을 알리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라며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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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뉴진스 5인과 바꿨다…"모든 소송 멈춰, '잘해주겠다" 어도어 약속 지켜라"[전문] (11.1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가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라고 하이브에 뉴진스 관련 모든 분쟁을 정리하자고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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