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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방탄소년단 RM과 APEC CEO 서밋 '포착' (103.79)
▲ 방시혁 의장과 방탄소년단 RM. 제공|하이브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경주 APEC 행사장 내 하이브 홍보부스에서 포착됐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은 29일 오전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부대 행사 'CEO 서밋' 개회식에 함께 참석했다. 이후 행사장 앞에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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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父母·여동생과 찍은 가족사진 공개…'붕어빵 DNA' 눈길 (89.47)
▲ RM 가족사진. 출처| RM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RM은 5일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RM의 가족들은 단정하게 정장을 맞춰 입은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유쾌함을 안겼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서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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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APEC CEO 서밋 기조연설…"K팝 스타 최초" (83.67)
▲ 방탄소년단 RM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부대 행사로 열리는 최고경영자(CEO) 서밋에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27일 가요계에 따르면 RM은 APEC CEO 서밋 2일 차인 29일 오후 3시 5∼15분 약 10분에 걸쳐 문화 세션의 하나로 'APEC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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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K팝=비빔밥…창작자 재능 빛날 수 있도록 해달라" (75.22)
▲ 방탄소년단 RM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K팝을 비빔밥에 비유하며 문화 산업에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호소했다. RM은 29일 오후 경주 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기조연설에 나서 이같이 말했다. 방탄소년단의 리더인 RM은 "BTS가 처음 해외에 나간 게 약 10년 전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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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방탄소년단 RM, '어쩔수가없다 보러 왔어요' (59.07)
▲ 방탄소년단 RM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영화 '어쩔수가없다' 셀럽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방탄소년단 RM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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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션 지석, 청각장애 아이돌의 길 걷게 된 사연…"방탄소년단 RM 선배님 덕분" (49.15)
▲ 24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 출연한 빅오션 모습.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빅오션이 ‘2TV 생생정보’에서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한 이야기를 전했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 ‘빌보드가 주목한 글로벌 루키’, ‘세계가 주목한 청각장애 아이돌’로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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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시호, 블랙핑크→방탄소년단 RM 만났다…역대급 인맥에 감탄 (39.18)
▲ 리사(왼쪽), 야노시호. 출처| 야노시호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그룹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만남을 인증했다. 야노시호는 2일 개인 계정에 "만나서 반가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야노시호는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블랙핑크 리사, 로제, 지수, 방탄소년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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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보이콧' 후폭풍…'케데헌' 매기강·타블로도 공개 응원[이슈S] (30.90)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어워즈(이하 그래미) 보이콧 선언을 향한 지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9일 멤버 전원이 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그래미 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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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총대 멨다…"올해 출품 안 해" 전격 발표 (29.63)
▲ 방탄소년단. 출처| RM, V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2월 미국에서 열리는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9일 각자의 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 보다 음악 그 자체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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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서 때아닌 '스윔' 표절 소송…소속사 "일방적 주장, 강경 대응" (28.96)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미국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타이틀 곡 '스윔'(SWIM)에 대한 저작권 침해 소송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독립적 창작물"이라며 유사성 의혹을 부인했다. 빅히트뮤직은 10일 스포티비뉴스에 "해당 소송은 원고 측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며 "'스윔'은 독립적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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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