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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를 떠나 인생이 바뀌었다…148km 보석의 재발견, 이래서 2차 드래프트 해야 하는구나 (170.45)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누구에게나 인생에 있어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 찾아오고는 한다. 아마 키움 우완투수 배동현(28)에게 인생의 전환점은 2차 드래프트가 아니었을까. 2021년 한화에 입단한 배동현은 그해 20경기에서 38이닝을 던져 1승 3패 평균자책점 4.50을 남겼으나 이후 지난해까지 1군 등판 기록이 전무했다. 2022년 상무에서 퓨처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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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의 행복' 아니었나…키움 2차 드래프트 대박, 3경기 만에 다시 고양行 "열흘 채우고 올리지 않는다" (154.8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차 드래프트에서 건진 '대박' 배동현이 1군 복귀 후 3경기 만에 다시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다. 이번에는 지난 말소 때와 달리 열흘을 채우고 곧바로 복귀하지 않을 전망이다. 박준현과 안우진이 복귀하면 다시 5인 선발 로테이션이 돌아간다. 키움은 5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외야수 박찬혁을 등록하면서 투수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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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폭투→폭투→폭투로 결승점 헌납…키움 최하위 탈출, 배동현 벌써 2승 [잠실 게임노트] (138.3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한 이닝에 나온 폭투 3개가 키움에게 승리를 가져다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선발투수 배동현과 더불어 트렌턴 브룩스(1루수)-안치홍(지명타자)-이주형(중견수)-김건희(포수)-최주환(3루수)-박찬혁(우익수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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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꼴찌-삼성 패패패패패 빠트린 키움! 설종진 감독 "안우진 컨디션 점점 올라와, 팬 응원 감사" (122.71)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안우진 컨디션 점점 올라오는 모습" 키움 히어로즈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6-4로 승리하며, 다시 롯데 자이언츠를 끌어내리고 9위로 올라섰다. 이번주 키움의 흐름은 매우 좋다. 지난주 일요일(19일) KT 위즈와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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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km→개인 新' 안우진+배동현 조합 또 통했다…'잔루 13개' 삼성 또또또또또 졌다 [고척 게임노트] (116.5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배동현 조합으로 또 한 번의 승리를 만들어냈다. 반면 삼성 라이온즈는 잔루만 무려 13개를 남기며 5연패의 늪에 빠졌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6-4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박주홍(우익수)-트렌턴 브룩스(좌익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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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투수들은 다 잘 나가는데…2차 드래프트 영입 0명, 마운드 초토화 시발점이었나 (99.5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투수는 '다다익선'이라고 했던가.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르며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는 앞으로 '투수왕국'을 구축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그런데 1년도 지나지 않아 한화 마운드는 '초토화'가 됐다. 올해 팀 평균자책점 최하위로 추락한 한화는 최근 6연패 수렁에 빠지며 개막 초반부터 심각한 위기에 봉착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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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화가 꿀단지였나… 리그에 뿌려진 11억 가치, '타점 1위' 해결사로 위안 삼을까 (94.90)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 선수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마운드에 섰고, 이 선수는 1루의 한화 팬들에게 공손히 인사하며 예우를 갖췄다. 선수를 보는 한화 팬들도 잠시 치열한 경쟁을 잊고 따뜻한 박수로 환영했다. KIA 베테랑 투수 이태양(36)은 경력에서 한화라는 단어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선수다. 2010년 한화의 지명을 받아 2020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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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갈고 있다"고 했었는데…2차 드래프트 성공신화의 복수 실패, 한화 앞에서 또 작아졌다 (86.7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칼 갈고 있다"고 했던 배동현(키움 히어로즈). 하지만 친정을 상대로 또다시 무너졌다. 한화만 만나면 작아지는 모양새다. 배동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투구수 93구, 11피안타(1피홈런) 2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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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박준순이 한 팀에? 윤석민 연봉 12억 5000만원으로 가성비 라인업 짜면 어떤 팀이 탄생하나 (85.7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키움)과 '영건' 정우주(한화), 그리고 미래의 국가대표 내야수로 각광받는 박준순(두산)이 한 팀에서 뛴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윤석민 SPOTV 해설위원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사이버 윤석민'에서 신재영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 가성비 라인업을 구성하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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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교체되는 키움 선발 배동현 (68.0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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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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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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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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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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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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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