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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깜짝 놀란 용병술...'확신의 1승' 안세영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승부수, 박주봉 감독의 결단 (20.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주봉 감독이 결승 매치업에서 깜짝 선발 라인업을 내세우며 중국의 허를 찔렀다. 결국 정상에 오른 용병술이 됐다.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에 3승 1패를 거두며 정상을 차지했다. 단식 1경기 안세영의 승리를 시작으로 단식 2경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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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적 없었다' 안세영, 19년 만에 대기록 주인공 우뚝...두통·고열 속 극적 승리 "태극기 덕분에" (19.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지독한 고열과 컨디션 난조를 이겨내고 싱가포르 오픈 정상에 우뚝 섰다. 안세영은 3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숙적'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를 세트 스코어 2-1(21-11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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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선봉-김가은 투혼-복식 짜릿 '원팀 코리아', 만리장성 중국은 없었다…우버컵 완벽 우승 (18.5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안세영만 있다는 비아냥을 제대로 잠재운 원팀 코리아였습니다.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우버컵에 나선 여자 대표팀. 조별리그부터 연전연승하며 결승에 올랐고, 중국을 만났습니다.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만리장성을 제대로 무너트렸습니다. 1게임 주자는 안세영, 최근 자신감이 살아 올랐던 왕즈이와 만났습니다. 전체를 봤던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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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는 한국 男 배드민턴은 약해" 평가 완벽히 뒤집혔다..."박주봉 감독의 팀, 절대 얕볼 수 없어" (18.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상대적인 약체로 평가받지만, 해외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말레이시아 매체 '더 스타'는 21일(한국시간) "약체였던 한국 배드민턴 남자대표팀이 2026 토마스 우버컵에서 더블을 노린다.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매우 위험한 팀이다. 남자 싱글 선수는 경험이 부족한 편이지만, 복식은 강하다. 세계랭킹 1위인 김원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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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봉 감독 조차 놀랐다 "오늘은 김가은의 날...천위페이 이길 줄 몰랐어" (18.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주봉 감독도 우승의 공을 김가은에게 돌렸다.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지난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에 3승 1패를 거두며 정상을 차지했다. 단식 1경기 안세영의 승리를 시작으로 단식 2경기 김가은, 복식 2경기 백하나·김혜정 조가 승리하며 활짝 웃었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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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격파' 태극기가 일으켜 세웠다…안세영, 벼랑 끝에서 대역전극 → 포기할 수 없던 이유 감동 선사 (17.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진짜 치열했던 건 상대보다 자신의 몸과의 싸움이었다.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고열과 두통, 어지럼증까지 겹친 최악의 컨디션 속에서도 끝내 무너지지 않았다. 지난달 31일 끝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강호 야마구치 아카네(3위)를 세트스코어 2-1(21-1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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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정상 찍으러 한국 떠나 인도간다…발 부상 털어내고 BWF 세계선수권 출격 “참고 뛸 수 있다” (17.6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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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체육 꿈나무, 대한체육회 마련으로 전북 익산에 모여 교류의 장 열었다 (17.24)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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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소감' 6대 0 완승으로 단체전 정복…안세영 "개인전 우승보다 더 큰 의미, 더 재밌기까지" (17.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 권위의 단체전 우버컵을 탈환한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중심에 선 에이스 안세영(24, 삼성생명)은 팀으로 일궈낸 우승의 의미를 누구보다 또렷하게 짚어냈다. 박주봉 감독이 이끈 여자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일정을 마치고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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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 배드민턴 역사상 첫 사례 나올까' 안세영 그랜드 슬램 마지막 퍼즐 남았다...심유진 2-0 제압, 아시아 선수권 결승 진출 (17.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며 ‘그랜드슬램’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안세영은 11일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심유진을 세트 스코어 2-0(21-14, 21-9)으로 완파했다. 36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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