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대' 박준금 "연애? 항상 열려있어, 자만추 선호한다"('미우새') (125.9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준금이 연애에 대해 열려있다고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박준금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 탁재훈, 최진혁이 박준금의 집을 찾은 가운데, 과거 사진까지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금의 20대 시절 사진을 보던 중 이들은 "너무 예쁘다"라며 "남자들 꽤나 울렸겠다
2026-05-31
-
'원조 금수저' 박준금,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공개 "생일에 자동차 선물받아"('미우새') (113.79)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준금이 자신의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박준금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 탁재훈, 최진혁이 박준금의 집을 찾은 가운데, 화려한 집 내부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특히 박준금의 집은 입구부터 명품 브랜드의 박스가 쌓여있고 드레스 룸에 고가 브랜드의 옷
2026-05-31
-
'60대 제니' 박준금, 군살제로 민소매 자태 "훌떡 벗고 나왔다" (109.5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박준금이 6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과시했다. 박준금은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더운 여름 대비 민소매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준금은 몸에 밀착되는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등장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한층 더워졌다. 훌떡 벗고 나왔다"며 "세월이 참 좋아졌다. 환갑도 지나
2026-05-24
-
'60대 제니' 박준금 "KBS=친정…40년 세월, 한여름밤의 꿈같아"[KBS 연기대상] (43.3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준금이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했다. 박준금은 3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밝혔다. 박준금은 "때로는 현빈 엄마라고도 하고, 제가 지은 건 아니지만 60대 제니라고도 한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환호를 받았다. 그는 "저는 친정집인 KBS에
2025-12-31
-
드라마 회식 후 쓰러져…'뇌출혈 투병' 故한경선, 오늘(4일) 11주기 (26.10)
2026-07-04
-
'60대 제니' 박준금, 독보적 스타일에 네티즌 감탄 '20대 보다 힙해' (8.4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준금이 60대 제니라는 별명에 걸맞은 스타일로 감탄을 자아냈다. 2일 박준금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준금은 화이트 톤의 어깨가 그대로 드러난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통이 넓은 청바지를 매치했다. 또 선글라스와 명품 브랜드 가방을 매치했다. 박준금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언제나 멋져요", "뭘 입
2025-08-03
-
안재욱·엄지원, 'KBS 연기대상' 대상 공동 수상에 오열…'독수리 5형제' 11관왕[종합] (6.3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안재욱과 엄지원이 '2025 K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을 품에 안은 가운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11관왕에 올랐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안재욱, 엄지원이 대상을 공동수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안재욱은 "대상이 저
2025-12-31
-
박준금 "600만원 협찬 옷 손상되서 눈물 머금고 구매" 재벌 사모님 役 비화('아는형님') (2.22)
2025-08-09
-
'아이유 시모' 오민애 "손석구, 새벽촬영 끝나고 집까지 데려다줘" 미담 공개('아는형님') (1.94)
2025-08-08
-
라미란, 이영자·김숙과 한솥밥…티엔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공식] (0.28)
2025-05-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