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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신동엽-수지-박보검, '백상예술대상 MC' (40.27)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수지, 박보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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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재필-김하은 아나운서,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 (37.69)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유재필, 김하은 아나운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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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재필,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 맡았어요!' (36.52)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방송인 유재필이 사회를 보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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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수지·박보검, 백상예술대상 MC 재회 '8번째 호흡' (30.8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올해도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선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은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의 진행을 맡는다. 세 사람이 MC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여덟 번째다. 먼저 신동엽은 50회부터 52회까지 참여한 뒤 54회부터 올해까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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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사고' 신현빈, 유재필에게 직접 인사 "어젠 너무 감사했어요" 훈훈 (25.5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레드카펫에서 '꽈당' 사고를 겪은 신현빈이 자신을 에스코트해준 유재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8일 유재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이날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생애 처음으로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로 진행하고 왔어요. 좋은 에너지와 떨림 듬뿍 듬뿍 받고 왔어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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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차기작 정해졌다…"유재석과 '해피투게더' 새 MC"[공식입장] (22.4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왕사남' 장항준 감독이 KBS2 '해피투게더' MC를 맡는다. 14일 KBS2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피투게더') 측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은 유재석과 함께 해당 프로그램 MC에 발탁됐다. 1600만 관객을 훌쩍 넘겨 역대 흥행 2위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연출 이후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서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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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넘어진 신현빈 돕는 유재필 (22.1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레드카펫 입장 중 넘어진 신현빈을 MC 유재필이 돕고 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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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시사회에 유재필 초대..'레드카펫 꽈당 에스코트' 인연 ing '훈훈' (18.6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신현빈이 유재필을 시사회에 초대했다. 방송인 유재필은 지난 22일 개인 계정에 "드디어 인사드렸어요. 여전히 아름다우신 현빈 선배님과 '군체' 꼭 보러 가세요"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을 들고 영화 '군체' 시사회장을 찾은 유재필의 모습이 담겼다. 유재필은 자신을 초대한 신현빈과 함께 행복한 인증샷을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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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2관왕' 박지훈 "장항준 감독보다 유해진"…단호한 '단종오빠' (17.6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오빠' 박지훈이 "장항준보다 유해진"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박지훈은 MC 신동엽으로부터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 중 한 명을 꼽아달라는 짓궂은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지훈은 잠시 고민하다 "엄마가 좋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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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비데공장 같이"…'김부장' 류승룡·'왕사남'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종합] (16.5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부장' 류승룡과 '왕사남' 유해진이 나란히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가운데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류승룡과 쇼박스가 배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유해진이 각각 방송 부문과 영화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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