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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버나디나가 한화에서 탄생하나… 괜히 양키스 최고 유망주 아니었다, 명장도 놀란 장타쇼 (0.89)
▲ 수비와 주루는 물론 공격에서도 가공할 만한 장타력을 보여주며 한화의 기대주로 떠오른 에스테반 플로리얼 ⓒ한화이글스 ▲ 이미 수비와 주루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는 플로리얼은 공격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김경문 감독의 타선 구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로저 버나디나(41)은 아직도 KIA 팬들의 가슴 속에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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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살벌하다, 80홈런 페이스라니… 진짜 45홈런 치나, 시작부터 역대 기록 정조준 (0.31)
▲ 2일 광주 삼성전에서 홈런을 치며 4경기 연속 대포를 쏘아올린 패트릭 위즈덤. 위즈덤은 이 홈런으로 시즌 5호포를 장식하고 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앞두고 KIA와 계약한 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3·KIA)은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기록한 거포 유형의 선수다. 한 시즌 20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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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너진 KIA 불펜, ‘긴급 4번’ 박병호가 해결사… 삼성, KIA 꺾고 3연승 질주 [광주 게임노트] (0.29)
▲ 8회 극적인 2타점 결승타를 기록한 박병호 ⓒ연합뉴스 ▲ 6이닝 2실점 호투로 자신의 몫을 다한 삼성 선발 최원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유독 KIA에 약했고, 이것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미끄러진 원인이 됐던 삼성이 올 시즌 KIA와 첫 경기를 역전승으로 장식했다. 삼성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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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화났으면 심판에 욕설까지…다저스 떠난 300억 우완 뿔났다, 역대급 오심에 항의했더니 퇴장 수모 (0.22)
▲ 보스턴 레드삭스 우완투수 워커 뷸러가 심판 판정에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얼마나 화가 났으면 심판에 욕설까지 했을까. 그야말로 역대급 오심이었다. 보스턴 레드삭스 우완투수 워커 뷸러(31)가 심판에 항의하다 퇴장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뷸러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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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5위 추락… 2018년 교훈 되새기는 KIA, 올해는 다르다? 멤버 보면 안다 (0.05)
▲2024년 통합 우승의 대업을 이룬 KIA는 이제 타이틀 방어를 향햔 발걸음을 이어 간다. ⓒ곽혜미 기자 ▲ 통합 우승 후 성적이 급격하게 처졌던 기억이 생생한 KIA는 당시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7년 정규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레이스 속에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18넌 시즌을 앞두고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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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vs 박찬호, 누가 받아도 새역사…2024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총정리 (0.02)
▲ KIA 박찬호(왼쪽)와 SSG 박성한은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 연합뉴스, SSG 랜더스 ▲ 골든글러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 KBO 리그 포지션별 최고 선수를 가리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 통합우승 KIA가 골든글러브에서 또 한번 강세를 보일지, 역대 최다 외국인선수 수상자가 나올지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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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테스형 “모두 마음에 담겠다, 고맙습니다” 애증의 3년 마무리… 위즈덤에게 쏠리는 기대 (0.02)
▲ 소크라테스는 27일 자신의 SNS에 KIA 구단과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남기며 3년 간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곽혜미 기자 ▲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동료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오른쪽에서 두 번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6일 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3)과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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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아팠지만” KIA는 왜 소크라테스와 작별을 결심했나, 역대급 응원가 남기고 안녕 (0.02)
▲ KIA가 새 외국인 선수 패트릭 위즈덤 영입을 확정하면서 소크라테스와 KIA의 동행은 3년으로 마무리됐다. KIA는 1루 보강이 더 필요하다는 위기 의식을 가졌고, 아쉽지만 소크라테스 대신 새 대안을 찾았다. ⓒ곽혜미 기자 ▲ KIA는 26일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과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위즈덤은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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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쫓아내라 그랬는데… 버나디나 넘은 KIA 역대 진기록, 이런 반전이 있었다니 (0.01)
▲ 6월 이후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며 시즌 초 비난을 잠재우고 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 ⓒ연합뉴스 ▲ 시즌 초반 부진해 눈총을 받기도 했던 소크라테스는 구단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3년 연속 150안타 이상을 때린 선수가 됐다. 3년 연속 150안타는 KBO리그 역사에서도 소크라테스 이전 22번 밖에 없는 일이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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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기념 유니폼 얼마나 더 만들어야 하나… 열심히 가꾼 밭, 수확의 계절이 다가온다 (0.00)
▲ 김도영은 29일까지 시즌 122경기에서 타율 0.345, 162안타, 34홈런, 36도루, 97타점, 120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64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이미 여러 대업을 달성한 김도영의 기록은 시즌이 끝날 때쯤이면 더 풍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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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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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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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