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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재계약할 필요 있는 레전드 파이터 5인 (0.00)
▲ 론다 로우지는 WWE에서 여전히 높은 상품성을 자랑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글로벌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는 14일(이하 한국 시간) UFC가 재계약할 필요가 있는 레전드 파이터 5인을 꼽았다. 이 분석을 통해 현재 UFC가 지닌 약점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성부 흥행 침체와 얕은 헤비급 선수층 등이 자연스레 설명됐다. 이들 레전드 파이터와 재계약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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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부터 압도' 크리스 사이보그의 완벽한 타격 싸움 (0.00)
▲ 크리스 사이보그[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크리스 사이보그(32, 브라질)의 타격이 불을 뿜었다.사이보그는 3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19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 홀리 홈(36, 미국)과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두 선수는 모두 타격에 일가견에 있는 선수들이다. 사이보그는 엄청난 파워, 홈은 펀치와 킥의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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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5] 미샤 테이트 '제자' 패닝턴에게 충격패…UFC 2연패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미샤 테이트(30, 미국)와 라켈 패닝턴(28, 미국)은 사제 지간이다. 2013년 디 얼티밋 파이터 '팀 로우지 vs 팀 테이트' 시즌에서 테이트가 패닝턴을 지명했다.둘은 3년 만에 옥타곤에서 상대로 재회했다. 그런데 3년 사이 제자가 훌쩍 자라 있었다. 스승이 졌다.테이트는 13일(한국 시간)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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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타격' 로우지, 34초 만에 코헤이아 1R KO승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UFC 여제' 론다 로우지(28, 미국) 앞에서 이변은 없었다. 로우지는 12연승 행진을 달리며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벨트를 굳게 지켰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로우지를 자극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설전을 펼친 베시 코헤이아(32, 브라질)는 1라운드를 버티지 못했다. 로우지는 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아레나
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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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경기는 계체부터 시작, 로우지 vs 코레이아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 로우지 vs 코레이아, 살벌한 신경전본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계체 현장, 경기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브라질에서 열리는 UFC190을 앞두고 론다 로우지와 베시 코레이아가 눈싸움으로 신경전을 벌였다. 날카로운 타격을 자랑하는 코레이아와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챔피언 로우지의 경기는 2일 오전 11시 스포티비2에서 생중계된
201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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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계체영상] 론다 로우지 vs 베시 코레이아, 살벌한 눈싸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11승 무패 챔피언과 9승 무패 도전자의 기싸움은 팽팽했다.론다 로우지(28·미국)와 베시 코레이아(32·브라질)는 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열린 UFC 190 계체를 각각 135파운드(61.23kg)와 134파운드(60.78kg)로 통과한 뒤, 잡아먹을 듯 서로를 쏘아봤다.브라질 국기를 들고 등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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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어, 구스타프손과 10월 타이틀전…UFC 타이틀전 일정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존 존스가 빠진 UFC 라이트헤비급의 새로운 최강자 'DC' 다니엘 코미어(36·미국)가 타이틀 1차 방어전을 펼친다. 상대는 '몰러' 알렉산더 구스타프손(28·스웨덴).UFC는 19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72' 생중계 중 "코미어가 10월 4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UFC 192 메인이벤트에서 구스타프손과 격돌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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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독존' 코너 맥그리거가 인정한 자신과 닮은 UFC 파이터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원래부터 자신감이 남달랐다. 그런데 U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타이틀까지 거머쥐었으니 말 다했다. 하늘을 찌를 듯했던 기세, 이젠 우주까지 도달할지 모른다.코너 맥그리거(26·아일랜드)는 지난 12일(한국시간) UFC 189에서 채드 멘데스에 TKO승을 거두고 명실공히 UFC 페더급 2인자로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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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투혼' 노게이라 "스트루브 넘어뜨릴 비장의 무기 연마중"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파이터 인생 끝자락에 들어섰다. '미노타우로'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39·브라질)는 2008년부터 승패를 반복하다가 최근 생애 처음으로 연패 수렁에 빠졌다. 2013년 파브리시우 베우둠에 암바로 패했고, 2014년 로이 넬슨의 펀치에 KO패했다. 잦은 부상으로 2012년부터 연 1회만 경기에 나서고 있다. UFC 전적은 5
20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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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지 "사이보그 감량 힘들다고? 충분히 가능"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나는 사기꾼에 대해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그녀(사이보그)는 충분히 체중을 135파운드로 만들 수 있어요. 그녀는 나를 원하고 있지만 저는 사이보그를 필요로 하지 않고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 승리한다면 그녀는 내 경력의 마지막 선수가 될 수 있어요. 사람들은 사이보그와 저의 싸움을 메이웨더와 파퀴아오가 붙는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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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