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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이나 올림픽 갔는데 한 번도 못 뛰었다' 日 23살 '스키 아이돌' 눈물의 은퇴…12년 도전 끝 "모든 힘 쏟아냈다" (145.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본선 경기 직전 불의의 부상으로 낙마해 아쉬움을 산 일본 여자 프리스타일스키 국가대표 곤도 고코네(23)가 결국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곤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 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약 12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결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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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작심 발언, '56가지 약물' 상습 투여에 분노했는데…러시아 피겨 또 역대급 추태 → 4월에도 대회 출전 (139.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지워지지 않는 이름 하나가 다시 은반 위로 떠오른다. 도핑 스캔들의 중심에 섰던 카밀라 발리예바(20, 러시아)가 또 한 번 자국 대회 출전을 예고하며 논쟁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 과거 ‘피겨 여왕’ 김연아의 이례적인 공개 비판까지 이끌어냈던 인물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26일(한국시간) 러시아 매체 '스포르트 익스프레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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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닮은꼴' 2006년생 스노보드 이채운, '1620 회전 성공'...6위로 마무리 (115.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노보드계의 손흥민’으로 불리는 이채운(경희대)이 두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도전을 마쳤다. 메달에는 닿지 못했지만, 한국 남자 하프파이프의 역사를 한 걸음 더 밀어 올린 경기였다. 이채운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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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김선호·차은우 소속사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공식입장] (113.7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판타지오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차준환은 2001년생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만17세의 나이로 올림픽 무대에 섰다. 이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최종 5위를 차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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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될 뻔" 美 올림픽 미녀 스타, 충격 폭로…치료 거부→출입 금지→10만 달러 자비 부담까지 (104.55)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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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 넘으면 된다" 갑자기 큰소리 뻥뻥…中, 이틀만에 금메달 3개 → 이제 일본 잡으러 "아시아 1위 탈환" 기세등등 (102.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극심한 '노골드' 부진에 시달리며 대한민국과 일본의 등 뒤만 바라보던 중국이 이틀 사이에 금메달 3개를 몰아치며 무서운 기세로 반등하고 있다. 한때 "한국보다만 높은 순위에 있으면 된다"며 정신 승리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던 중국 여론은 이제 '아시아 1위' 탈환을 공언하기 시작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막바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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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렬 바이애슬론연맹 회장, 평창 기념재단 이끈다…이사장 선임, 경영 능력 고평가-조직 안정 올인 (101.4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에 설립한 평창기념재단(이하 평창 재단)을 이끌 새로운 수장이 선임됐다. 평창 재단은 지난달 22일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으로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을 선임했다고 11일 전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기업 경영과 스포츠 행정을 아우르는 복합적 경험을 갖춘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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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면피' 피겨요정, 약물 칵테일 반성 없었다…'金 박탈' 발리예바, 복귀 대회에서 입상 실패 → 결선서 4위 '빈손' (100.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포츠 역사상 가장 추악한 ‘약물 칵테일’ 스캔들의 상징으로 빙판을 떠났던 카밀라 발리예바(20, 러시아)가 4년 만에 복귀했다. 정의 구현이었는지 성적표는 초라했다. 발리예바는 지난 2024년 도핑 사실이 적발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금메달을 박탈당했다. 여기에 4년 자격 정지(2021년 12월 소급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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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소신 발언'에 악플 테러 국민성 여전…金 박탈 '도핑 복귀' 발리예바 향해 "미소와 함께 파워풀한 복귀, 의미 아주 커" (98.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36)의 서슬 퍼런 일침도, 국제 사회의 냉담한 시선도 이들에겐 남의 나라 이야기인 듯하다. 도핑 파문으로 빙판을 떠났던 카밀라 발리예바(20, 러시아)가 4년의 공백을 깨고 복귀했다. 자국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서 환하게 웃는 발리예바의 모습은 스포츠 공정성을 외쳤던 목소리들을 무색하게 만들며 철면피 복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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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깜짝 발표' 日 김연아급 재능, 은퇴 기자회견에서 결혼 사실 공개...혼인신고까지 마쳤다 (97.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당시 은메달을 획득했던 사카모토 카오리가 은퇴를 선언했다. 동시에 깜짝 발표까지 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 가 13일(한국시간) "일본 피겨스케이팅 스타 사카모토 카오리가 은퇴 기자회견에서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올해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에서 은메달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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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