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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 칼 빼들었다! 카메론→ML 35승 에이스도 방출…벤자민 동행 유력 "계약 추진 중" (32.46)
▲ 플렉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칼을 빼들었다. 다즈 카메론은 물론 크리스 플렉센과도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카메론과 플렉센은 올 시즌에 앞서 두산이 야심차게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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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무려 10승 3패, 롯데 승리 아이콘은 한동희? "요즘 질 것 같단 생각을 안 한다" (18.07)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질 것 같다는 생각을 아예 안 한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에 앞서 롯데에 플러스가 되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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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률 100%' 김혜성 13호 도루로 리그 2위+5호 홈런까지…다저스 콜업 1순위 증명했다 (0.30)
▲ 김혜성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클라호마시티에서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홈런과 도루, 그리고 완벽한 수비까지. 김혜성이 한 경기로 자신이 갖고 있는 툴을 증명하는 데에 성공했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스 브릭타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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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 투수였지" 잠실예수 완벽 부활 서사…퇴출 위기에서 퍼펙트 도전자로 돌아왔다 이렇게 (0.00)
▲ LG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KBO리그 대표 장수 외국인 선수 케이시 켈리가 퍼펙트게임에 도전했으나 9회 무산됐다. 그래도 27타자 상대 1피안타 무4사구 완봉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 LG 트윈스 ▲ LG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KBO리그 대표 장수 외국인 선수 케이시 켈리가 퍼펙트게임에 도전했으나 9회 무산됐다. 그래도 27타자 상대 1피안타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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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홀란드'와 함께하나...'HERE WE GO' 마레스카의 첼시, 출항 임박→다음 시즌 예상 라인업은 (0.00)
▲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의 지휘봉을 잡기 직전이다. 마레스카 감독의 이적료는 최대 1,000만 파운드(약 175억 원) 정도이며,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다. 여기에 더해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로마노 기자는 이적이 확정됐을 때 사용하는 시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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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대체 공격수 찾았다…첼시 출신 베르너 here we go! 6개월 임대! (0.00)
▲ 7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로마노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티모 베르너(RB라이프치히)가 토트넘으로 향한다.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이며 주말 런던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 7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로마노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티모 베르너(RB라이프치히)가
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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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40% 증가…월드컵도 뛰었으면", 메시 美 타임지 올해의 선수 'MLS 위상을 바꿨다' (0.00)
▲ 메시가 미국 타임지 선정 올해의 선수가 됐다. 비(非) 미국인 최초다 ⓒ마르카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의 신은 미국으로 떠나도 건재했다. 비(非) 미국인 최초 타임지 올해의 선수로 선정돼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미국 유력지 '타임'은 5일(한국시간) 2023년 올해의 선수를 발표했다. 올해 여름 인터마이애미로 적을 옮긴 '축구의 신' 메시가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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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친 '축구의 신' 메시, 이번엔 MLS 데뷔골 폭발!! → 미국 진출 후 9경기 11골 '누가 막으랴'...마이애미는 최하위 탈출 성공! (0.00)
▲ MLS 데뷔골을 넣은 메시 ▲ 리오넬 메시 ▲ MLS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은 메시 ▲ 득점 후 기뻐하는 메시 ▲ 교체 투입되는 메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골을 넣었다. 이번엔 리그 데뷔골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27일(한국시간) 뉴욕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축구리그(MLS) 28라운드에서 뉴욕 레드불스를 2-0으로 제압했다.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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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에서도 '축구의 신' 메시, 컵대회 승승장구…리그 꼴찌 탈출 기대감 천만배↑ (0.00)
▲ 단기간에 인터 마미애미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REUTERS ▲ 단기간에 인터 마미애미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REUTERS ▲ 단기간에 인터 마미애미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REUTERS ▲ 단기간에 인터 마미애미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REUTERS ▲ 단기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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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김민재에 워커까지 영입한다 "파격적 조건의 계약 제시" (0.00)
▲ 김민재 ⓒ 바이에른 뮌헨 ▲ 김민재와 카일 워커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함께 뛸 수 있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센터백에 이어 풀백까지 보강한다. 바이에른 뮌헨이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지난 시즌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에 선정된 김민재를 5,000만 유로(약 720억 원)에 영입한 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
20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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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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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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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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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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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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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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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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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