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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20.75)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신뢰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으나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발표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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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첸백시, SM 전속계약 내 독립 레이블…8人 팀 활동 계속"[전문] (0.00)
▲ 엑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가 팀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앞으로도 엑소는 8명 모든 멤버가 함께 엑소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8일 밝혔다. 백현은 독립 레이블 아이앤비100을 설립하고 시우민, 첸 역시 이곳에 몸담는다. SM은 백현의 독립 레이블의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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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엑소 첸백시 극적 합의 "계약관계 인정·유지"[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전속계약 문제로 갈등을 빚던 SM엔터테인먼트와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이 극적으로 합의에 성공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그간 오해로 인해 발생한 이견을 해소하고 상호 원만한 합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첸백시 측과의 공동 입장문을 19일 발표했다. 먼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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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첸-시우민 "SM 공정위에 제소…후배들 위해 작은 용기 냈다"[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엑소 백현, 첸, 시우민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백현, 첸, 시우민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린 이재학 변호사는 "세 사람을 대리해 4일 자로 국민신문고 전자접소를 통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SM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해 제소했다"라고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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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백현X첸X시우민, 정산 문제 없다…재계약 후 해지 통보"[전문] (0.00)
▲ 엑소-첸백시가 독보적인 음반 파워를 자랑했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백현, 첸, 시우민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일 "정산, 계약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며 "오히려 세 사람이 이중계약 여부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일방적으로 전속계약을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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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시우민·첸, SM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노예계약 강요"[전문] (0.00)
▲ 엑소 첸백시.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백현(변백현), 시우민(김민석), 첸(김종대)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세 사람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린 이재학 변호사는 1일 "아티스트들(백현, 시우민, 첸)은 당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난 3월21일부터 최근까지 SM 에 모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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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외부세력 개입설 부인 "SM의 본질 회피…참담한 심경"[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김종대, 변백현, 김민석)이 SM이 제기한 외부 세력 개입설을 부인했다. 첸백시 측은 2일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린 이재학 변호사를 통해 "정산자료 요구 등 자신의 권리를 찾겠다는 결심은 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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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백현-첸-시우민에 정산 자료 사본 제공…엑소 활동 위해 최선"[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 멤버 백현, 첸, 시우민의 요청대로 정산자료 사본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부당한 목적으로 활용하지 않는 전제 하에 엑소 멤버 동의 또는 양해 구해 정산 자료 사본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라고 5일 밝혔다. 엑소 백현,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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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vs SM, 전속계약 분쟁 쟁점 '셋'[종합] (0.00)
▲ 엑소 첸백시가 일이 아닌 진짜 여행을 떠나 힐링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김종대), 백현(변백현), 시우민(김종대)(이하 첸백시)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정산과 전속계약 기간 관련 첨예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다. SM은 1일 첸백시의 주장에 반박하는 입장문을 냈다. 앞서 같은 날 첸백시 측은 SM을 상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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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백현-첸-시우민 노예계약? 사실과 달라…자발적 재계약은 어쩌고"[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 백현, 첸, 시우민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제소한 가운데, SM이 "명백한 노예 계약"이라는 세 사람의 입장에 반박했다. SM은 "백현, 첸, 시우민의 주장은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르다"라며 "이번 사태를 촉발한 의도가 신규전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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