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아, SM 떠나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 설립…"새로운 구조 선택"[공식] (152.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향후 활동을 베이팔 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 를 통해 이어간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의 향후 활동 방향을 밝히며 "보아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외형적인 변화보다는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과
2026-03-03
-
보아, SM과 25년만에 결별 후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125.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25년간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 후 근황을 공개했다. 보아는 30일 개인 계정에 "아임 두잉 굿(나 잘내고 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의 일상이 담겼고, 그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보아는 후드티를 입고 비니를 쓰고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
2026-01-30
-
보아·SM, 25년 동행 마무리…굿바이 영상 공개 "영원히 넘버원" (117.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25년 동행을 마무리한 가운데, SM이 굿바이 영상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보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 스틸 아워 넘버원 보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데뷔를 앞둔 보아의 "3년동안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하려고 기다리고 노력했다. 저에 대한 모든 것을 여러분께 보여드
2026-01-12
-
보아, SM과 25년 동행 끝냈다 "미련 없이 떠난다" 소감 (111.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25년 동행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보아는 12일 개인 계정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난다"라며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SM을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보아는 '땡큐'라는 테이프로 감싸진 BOA(보아) 조형물을
2026-01-12
-
보아, SM 떠난다…"25년 동행 마무리, 새로운 활동·도전 응원"[전문] (111.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 동행을 마무리한다. 12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SM은 "2000년 만 13살에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
2026-01-12
-
'SM 떠난' 보아, 홀로서기 후 첫 팬콘서트 개최 "새로운 출발점"[공식] (31.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홀로서기에 나선 후 첫 팬콘서트를 연다. 11일 소속사 베이팔(BApal)은 "보아가 오는 27일, 28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팬콘서트 '보아 더 마이크(BoA THE MIC)'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보아 더 마이크'는 보아가 새로운 환경에서 독자적인 행보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2026-06-11
-
보아·마크·루카스, 줄줄이 SM 떠나는 아티스트들[이슈S] (31.43)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대형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요 아티스트들의 이탈이 이어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보아, 마크 그리고 루카스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다양한 이유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는 루카스다. 그는 24일 SM과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택했다. 2018년 데뷔 후 NCT와 Way
2026-04-25
-
권유리, SM과 19년 동행 마무리 "소녀시대 활동은 계속"[공식] (22.33)
2026-07-31
-
”최고는 최고를 알아본다”…조수미, SM엔터 임직원과 소통 (22.01)
2026-08-14
-
NCT 127, SM과 전원 재계약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공식] (21.47)
2026-07-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