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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19년 만에 SM과 동행 마침표 "소녀시대 활동은 계속" (51.34)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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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리, SM과 19년 동행 마무리 "소녀시대 활동은 계속"[공식] (45.32)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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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 "좌절도 있었지만 소중한 추억"…직접 밝힌 NCT 탈퇴 심경 (43.85)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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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마크·루카스, 줄줄이 SM 떠나는 아티스트들[이슈S] (39.19)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대형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주요 아티스트들의 이탈이 이어져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보아, 마크 그리고 루카스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다양한 이유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는 루카스다. 그는 24일 SM과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출발을 택했다. 2018년 데뷔 후 NCT와 Way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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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홀로서기 후 파격 금발 탈색… 스타일 확 바뀌었다 (35.1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보아가 금발 헤어와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보아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연진아 나 되게 신나'라는 문구와 함께 밝은 톤의 금발로 염색한, 단발 펌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보아는 이날 올린 동영상에서 헤어 뿐 아니라 스타일링에서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바디라인이 그대로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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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20살이래도 믿겠어…'금발' 재정비 완료 (32.9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보아가 금발 스타일링 완성본을 공개했다. 보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SNS에 다음날 공개를 앞둔 새 디지털 싱글 티저 이미지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금발 헤어로 탈색한 보아가 캐주얼한 차림으로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가 더해진 미모가 시선을 붙든다. 최근 눈부신 금발 헤어로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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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선택한 '내 음악'…새 출발 응원불구 NCT·팬들 아쉬운 이별[초점S] (27.50)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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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홀로서기' 마크 "내 시작은 SM과 NCT…마음 무거워" 자필편지[공식] (21.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크가 그룹 NCT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마크는 3일 자신의 SNS에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무대들을 하고, 특히나 정말로 많은 추억들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10년이 지나, 긴 시간동안 저를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하게 해준 시즈니(공식 팬덤명)에게 저의 새로운 결정과 새로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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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SM 떠나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 설립…"새로운 구조 선택"[공식] (20.8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향후 활동을 베이팔 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 를 통해 이어간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의 향후 활동 방향을 밝히며 "보아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외형적인 변화보다는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과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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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SM과 25년 동행 끝냈다 "미련 없이 떠난다" 소감 (19.5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25년 동행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보아는 12일 개인 계정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난다"라며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SM을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보아는 '땡큐'라는 테이프로 감싸진 BOA(보아) 조형물을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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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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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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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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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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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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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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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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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