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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했다" 홍진경 딸, 보정 논란에 눈물 심경…얼굴 공개 '거부' (294.5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보정 영상 탓에 성형설로 곤욕까지 치렀던 홍진경의 16살 딸 라엘이가 엄마의 유튜브에 출연해 심경을 토로했다. 26일 홍진경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틱톡 삭제하고 잠적한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 논란' 최초 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뒷모습만을 공개하며 카메라 앞에 선 홍진경의 딸 라엘이는 "앞모습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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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앱 촬영한 것, 일이 커졌다"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서 시술·성형 논란 정면 돌파 (35.96)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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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성형수술한 걸로 돼있어…父도 '얼굴에 무슨짓 했냐' 전화" 논란 정면돌파[이슈S] (31.97)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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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바다, '성형 어플' 논란에 생얼 '정면승부'…"과한 필터 無" (28.7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S.E.S 바다가 최근 불거진 '어플 보정' 논란에 대해 재치 있는 정면 승부를 택했다. 바다는 15일 자신의 SNS에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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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갑니다" S.E.S 바다, '필터 논란'에 민낯 2차전 '기싸움' (24.4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S.E.S 바다가 '보정 필터 논란'을 민낯으로 잠재운 지 하루 만에 다시 쌩얼 근황을 다시 전했다. 바다는 16일 자신의 SNS에 야외에서 조깅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편안한 후드 티셔츠 차림에 캡모자를 쓴 채, 화장기 전혀 없는 얼굴로 건강한 피부와 미소를 뽐내고 있다. 앞서 바다는 인형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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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화장법 바꾸더니 10살은 더 어려졌다…지워도 전성기 미모 (23.5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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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딸 라엘 성형논란에 직접 등판 "이 정도면 사기, 가짜의 삶 나가자" (19.7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논란에 직접 등판했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인과의 문자 내용을 캡처한 뒤, 딸 라엘의 보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또 홍진경은 "김라엘실물, 보정전, 보정후, 가짜의삶"이라는 해시태그를 건 다음 "라엘아 이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삶 한번 나가자!! ㅋㅋㅋㅋ추후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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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유학 간 16살 딸 성형 논란에 초강수…"인생 자체가 가짜" 보정 전후사진 공개 (18.6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홍진경이 16살 딸의 성형 논란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는 과도한 보정으로 성형 논란까지 인 딸에게 폭풍 잔소리를 쏟아냈다. 지난 주말 홍진경의 딸 라엘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인터넷이 뜰썩였다.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전해 2010년생 라엘이 이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면서 때아닌 16살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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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성형논란→연락두절' 딸 라엘과 연락 닿았다 "엄마 게시물이 더 심각해" (18.3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홍진경이 딸 라엘의 성형 논란에 직접 등판까지 하며 해명에 나선 가운데, 연락이 두절됐다던 라엘과 연락이 닿았다. 홍진경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딸 라엘과 나눈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라엘이 연락됐어요. 걱정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적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홍진경은 "라엘아 어디야? 너 지금 저녁 먹을 때 아니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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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성형설 휩싸인 홍진경 16살 딸에…"내가 보정 선배"[이슈S] (16.00)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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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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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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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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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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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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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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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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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