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선호, 보정 논란 의식했나…셀카 올리며 "AI로 지우긴 했는데"

작성일: 2026.09.09 20:12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선호. 출처| 김선호 인스타그램
▲ 김선호. 출처| 김선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선호가 유쾌한 근황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선호는 9일 자신의 SNS에 "AI로 지우긴 했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블랙 이너와 팬츠를 깔끔하게 차려입은 뒤 그 위에 화이트 재킷을 더해 룩을 완성했다. 그는 카메라를 보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AI로 무엇을 지웠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김선호의 해당 문구는 앞서 일었던 보정 논란과 맞물려 눈길을 끈다.

지난달 28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SNS를 통해 김선호의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 한 장을 게재는데, 이를 두고 "사진 보정 하지 마라, "이미 잘생겼는데 왜 편집을 하냐", "원본이 더 나을 것 같다" 등 보정이 과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김선호는 보정 논란을 의식한 듯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86년생인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투깝스', '갯마을 차차차',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에 출연했으며, 디즈니+ 새 드라마 '현혹' 공개를 앞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