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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는데...부앙가 오히려 'SON덕 본다!'→연봉 2배 인상 수준의 '재계약 체결' (19.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가 드니 부앙가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지키기에 성공했다. 동시에 최근 활약에 걸맞은 확실한 대우를 보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이 부앙가와 지정선수 신분으로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2029-30시즌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부앙가는 "LA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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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 이제 더 이상 못 버텨…감독 바뀌고 ‘1골’ LAFC 떠난다, ‘흥부듀오’ 해체 가능성 “플루미넨세 또 부앙가 영입 추진” (17.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팀은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핵심 선수들 결정력이 올라오지 않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잔류했던 드니 부앙가(LAFC)의 이적설이 또 다시 타오르고 있다. 글로벌 축구 매체 '원풋볼'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1부리그 팀 플루미넨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부앙가 영입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플루미넨시 팀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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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미국서 '메시급 대우' 받고 있었다...'연봉 160억'으로 메시 이어 MLS 2위→높은 위상 확인 (13.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미국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 LAFC의 에이스다운 모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공식 연봉 데이터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명단 최상단에 자리했다. 그의 연봉은 1,152만2,852달러(약 160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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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떨고 있나'…MLS 득점왕 경쟁 최대 변수 등장 → '563골' 역대급 스트라이커 美 등장 예고 (4.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선택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던 미국으로 전세계 스타들이 집결하고 있다. 또 한 명의 역대급 골잡이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상륙을 준비한다는 소식이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 FC바르셀로나)의 차기 생선지가 미국을 지목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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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측, 美 역대급 연봉 요구 ”280억 메시 수준”…MLS 이적 불발 가능성 제기 “충족하는데 어려움 있을 수도” (3.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현재 LAFC와 협상 중인데 현재로선 손흥민의 연봉 기대치가 LAFC가 지불할 수 있는 범위를 초과하고 있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과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LAFC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최고 수준 연봉을 제안했다. 영국 매체 ‘포포투’는 29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대리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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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다시 왕이 되다" BBC도 감탄한 완벽한 반전극…손흥민, LA에서 부활한 '메시급 신화'→"완벽한 이적의 교본” (1.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황혼 이적’이라 불린 손흥민의 미국행 결단은 이제 'MLS 혁명’으로 평가받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손흥민의 존재가 리그 판도를 완전히 바꾸고 있다”며 “리오넬 메시 이후 가장 완벽한 이적”이라 찬사를 보냈다. BBC는 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 FC 이적은 팀과 선수 모두에게 이상적인 결합이었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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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한국인 쏘니!" MLS가 인정한 '국가대표 10인'→이제 '캘리포니아 더비' 준비..."리그 2호골 쏜다" (1.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33)이 리오넬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대표팀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캘리포니아 더비'서도 이어 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손흥민은 9월 A매치 2연전에서 2골 1도움을 쓸어 담았다. 여전히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 대표팀 에이스임을 입증했고 MLS 사무국도 그의 활약을 집중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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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오피셜’ 공식발표! 메시·손흥민 동시 선정, ‘흐름 바꾸는 핵심 역할→대표팀 맹활약 10인 선정’ 9월 A매치 2골 1도움 '폭풍활약' 인정 (1.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LAFC)이 9월 A매치 2연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고,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사무국도 그의 활약을 대대적으로 조명했다.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MLS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 반열에 오른 순간이었다. MLS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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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