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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뷰티 마케터 됐다..후덕해진 근황 (21.3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이 근황을 밝혔다. 10일 이종현은 개인 계정에 "이 계정을 8년 비워뒀다. 계정이 해킹 당해서 지금도 소개 글을 수정 요청한 상태"라고 적었다. 이어 "세상과 등지고 지낸 몇 년이 있었다. 그 후로는 살아보려 일을 배웠다. 작지만 8년 간 뷰티 쪽 마케팅에 재미를 느끼며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다"고 연예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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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단톡방 멤버' 이종현, 뜬금 이혼 고백…씨엔블루 멤버들에 사과까지 (15.02)
▲ 이종현.ⓒ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연예계를 떠난지 약 7년 만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종현은 11일 자신의 SNS에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한때 씨엔블루 출신의 일원이었으나, 저의 부적절한 언행과 미숙함으로 인해 팀을 떠나 세상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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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민체육진흥공단 (0.7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본부장 임명] ◆공단본부 ▲스포츠산업본부장 김성훈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정사업본부장 성욱제 [본부장 전보] ◆공단본부 ▲경영혁신본부장 최우녕 [실장 승진] ◆공단본부 ▲스포츠시설안전실장 서은정 ▲투표권사업실장 이도엽 ▲기념사업실장 유은철 ▲건설관리실장 김형태 ◆경륜경정총괄본부 ▲경정경주실장 강기원 ▲디지털콘텐츠실장 정수한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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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만회 무한 스밍…'음원 사재기' 영탁 前소속사 대표, 징역 8개월 '법정 구속' (0.04)
▲ 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원 스트리밍 수를 조작해 순위를 인위적으로 올리는 이른바 ‘음원 사재기’를 한 연예기획사, 홍보대행사 관련자들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박병곤 판사)는 4일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영탁의 전 소속사 밀라그로 이재규 대표에게 징역 8개월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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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꽉 채웠다…MBC 2025 드라마 라인업 공개[공식] (0.01)
▲ 2025 MBC 드라마 출연 배우들. 제공|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가 더욱 풍성해진 2025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해 ‘밤에 피는 꽃’ ‘원더풀 월드’ ‘우리, 집’ ‘수사반장 1958’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블랙아웃’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지금 거신 전화는’ 등 지난해 다양한 장르의 웰 메이드 드라마를 선보이며 드라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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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현안진단④] 문체부와 국회는 어떻게 기업이 스포츠계를 떠나게 만들까 (0.01)
파리올림픽 이후 문체부와 체육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 체육회는 ‘문체부의 위법‧부당한 체육 업무 행태’를 문제 삼으며, 서로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했다. 국정감사에서도 체육계 현안에 대한 ‘호통’은 끊이지 않았지만, 체육 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은 보이지 않았다. 문체부와 체육계가 갈등을 빚는 주요 현안을 짚어보고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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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단월드와 접점·관련 없다…음원 사재기도 사실 아냐"[전문] (0.00)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단월드와 연관성을 재차 부인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8일 "당사 및 방탄소년단과 단월드 간에는 어떠한 접점이나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명확히 밝힌다"라고 밝혔다. 온라인에서는 하이브와 단월드가 연관있다는 설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또한 하이브와 대립 중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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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측 "뉴진스 멤버 강탈은 허위…불법취득 정보 무단유출, 법적 조치할 것"[전문] (0.00)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쏘스뮤직 연습생 신분이었던 멤버들을 어도어로 강탈했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하이브와 해당 보도를 한 매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23일 어도어는 "해당 보도에서 다룬 기사의 내용은 추측에 기반해 재구성된 허위 사실이며 이에 대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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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용준형, 결혼까지 직진행보 이유 "확신·믿음 컸다"[이슈S] (0.00)
▲ 현아(왼쪽), 용준형. ⓒ곽혜미 기자, 블랙메이드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현아(김현아, 32), 가수 용준형(35)이 부부가 된다.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8일 "두 사람이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예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용준형 소속사 블랙메이드 측도 "용준형과 현아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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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사재기' 영탁 前소속사 대표 "사실 인정, 죄인지는 따져봐야" (0.00)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원 사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영탁의 전 소속사 대표가 공소사실은 인정하지만 법리적으로 죄가 될지는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영탁의 전 소속사 밀라그로 대표 이모 씨 측 변호인은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박병곤 판사 심리로 열린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 사건 공판 준비기일에서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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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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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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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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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