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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드디어 '패패패패패패패승' 7연패 끝!…또 무너진 디아즈→오타니 땅볼이 팀 구했다 (16.4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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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방출했네' 다저스 큰일났다…다시 데려오려던 필승조, 다른 팀들이 노린다 (8.5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전략적으로 내보낸 에반 필립스를 빼앗길 위기에 놓였다. 27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은 필립스가 여러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며, 다저스가 필립스를 못 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다뤘다.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중간 보강이 필요한 여러 팀이 필립스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시카고 컵스가 포함되어 있다. 202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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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00만 달러 못 줘' 다저스 핵심 불펜, 충격 방출…영입전 벌어진다 (8.2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에반 필립스를 팀에서 내보내기로 했다. 하지만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은 여전히 필립스와 재계약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프리드먼 사장은 22일(한국시간) LA 타임스에 "에반과 그의 에이전트와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쳤다. 그는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상황이 쉽지 않다. 재활 과정에서 마운드 투구가 가능해졌을 때 계약을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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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흔들린다' 실책에 불펜까지 와르르…"트레이드 필요하다" 다저스 단장 선언 (0.89)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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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골 감각 대폭발' YANG, 여자 친구-감독 사랑 가득 받으며 초특급 조커로 우뚝 (0.04)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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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연속' 다저스는 왜 130억 투자한 'ERA 1.89' 투수를 버려야 했나 (0.03)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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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서 ERA 1점대 맹활약에도 방출대기 충격…마침내 트레이드 구원의 손길 닿았다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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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역사적 충격’ 누가 오타니 의심했나… 대포 장전 완료, 이제 월드시리즈가 보인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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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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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