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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확률은 단 7%, '뉴욕의 왕'이 해냈다…"1년 내내 해오던 일인 걸" (1.96)
▲ 제일런 브런슨.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클러치 상황에서 누구보다 강하다. 플레이오프라고 다르지 않다. 뉴욕 닉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6차전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116-113으로 이겼다. 경기 종료 2분 35초를 남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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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1.19)
▲ 이정현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은 잠시 주춤했다. 그럼에도 이정현(26, 187cm)이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두 시즌 전 이정현은 KBL에서 평균 22.8득점에 6.6어시스트 3.4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비교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득점은 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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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시즌 NBA, 23일 개막…SPOTV 중계진이 바라본 챔피언은? (0.01)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4-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가 오는 23일 개막한다. 22번째 시즌에 나서는 르브론 제임스는 아들 브로니 제임스와 한 팀에서 활약할 예정이고 클레이 톰슨, 칼-앤서니 타운스, 크리스 폴 등 대형 스타들은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겼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틱스가 여전히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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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41득점' 대활약… 뉴욕 닉스, 엠비드의 필라델피아 잡았다! #SPOTIME (0.00)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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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퍼스트팀에 요키치·SGA·돈치치·테이텀·야니스…르브론·커리는 서드팀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니콜라 요키치(왼쪽부터). ▲ 르브론 제임스가 덩크슛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만장일치가 두 명이다. NBA(미국프로농구)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2023-2024시즌 올 NBA팀을 발표했다. 올 NBA팀은 퍼스트, 세컨드, 서드로 나뉜다. 퍼스트팀은 한 시즌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꼽는다. 그 다음 레벨이 세컨드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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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전설이 됐다' 요키치, 개인통산 세 번째 MVP…4회 수상 르브론 바짝 추격 (0.00)
▲ 덴버 너게츠의 니콜라 요키치. 또 다시 MVP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바야흐로 니콜라 요키치(29, 211cm)의 시대다. NBA(미국프로농구) 사무국이 9일 2023-2024시즌 MVP(최우수선수)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덴버 너게츠 센터 니콜라 요키치. 개인통산 세 번째 MVP다. 최근 네 시즌 동안 MVP만 세 번 선정되며 현역 최고의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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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위' 보스턴, '브런슨 34득점' 뉴욕 완파 (0.00)
▲ 제이슨 테이텀과 제일런 브런슨(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왜 자신들이 리그 1위인지 증명했다. 보스턴 셀틱스는 25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3-2024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뉴욕 닉스를 116-102로 이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보스턴은 44승 12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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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커리·듀란트 총출동…美 남자농구 드림팀, 파리올림픽 명단 발표 (0.00)
▲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최고의 선수들이 모두 모였다. 말 그대로 '드림팀'이다.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작정하고 올여름 열리는 파리 올림픽을 준비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6일(이하 한국시간) "2024년 파리 올림픽에 나갈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최종 명단 12명 중 11명이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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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38득점' 뉴욕, 크리스마스 매치서 '야니스·릴라드 분전' 밀워키 제압 (0.00)
▲ 제일런 브런슨.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크리스마스 매치업의 포문이 열렸다. 뉴욕 닉스는 26일 새벽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홈경기에서 밀워키 벅스를 129-122로 이겼다. 미국 시간으로 크리스마스에 열린 경기. 동부 콘퍼런스 6위 뉴욕이 2위 밀워키를 제압했다. 뉴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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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든 뛰고도 웃지 못한 LA 클리퍼스, 뉴욕에 14점 차 완패…"시간 좀 걸릴 것" (0.00)
▲ 제임스 하든(왼쪽)이 슛을 던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첫 경기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LA 클리퍼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뉴욕 닉스에 97-111로 졌다. 이날 경기는 제임스 하든의 클리퍼스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하든은 득점왕 3회, 정규 시즌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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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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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