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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25.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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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무관 귀신이 붙었다! 무릎 꿇은 호날두, 슈퍼컵 결승도 알 아흘리에 승부차기 패배 (8.21)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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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센터백? 토트넘에 있다"→호날두 발언에 알나스르 초긴장…韓 GOAT 영입도 무산됐는데 (6.38)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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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알나스르 잔류 확정"…佛 BBC급 '최고 공신력' 결국 터졌다→"왼쪽 윙어 원해" SON 이적설 덩달아 주목 (2.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알나스르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계에서 공신력 있는 소식을 다루는 프랑스 '풋메르카토' 소속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4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알나스르에 남는다. 양측 간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단독 보도했다. "호날두는 알나스르를 지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로부터 올여름 대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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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행복사 "호날두를 울렸다"…미친 연봉에 보너스까지 걸었는데 → 호날두 아시아 온 뒤 무관 행진 (1.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를 무너뜨리면서 아시아 정상을 향해 내달린다. 일본 J1리그의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친 알 나스르와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준결승에서 3-2로 이겼다. 이번 대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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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56억원' 호날두 또 무관! 아시아 정복 또 실패…알나스르, 日 가와사키에 2-3 패배 → ACLE 결승 좌절 (1.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에게 아시아 정복은 불가능한 미션이 됐다.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는 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대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준결승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에 2-3으로 졌다. 알 나스르는 호날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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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동아시아 자존심 세웠다" ESPN 호평…중동의 '4강 싹쓸이' 저지 환호→ACLE 언더독 반란 예고 (0.26)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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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비피셜 떴다! 日 손흥민, 사우디 1000억 역대급 제안 거절...“미토마 판매 의사 없다” (0.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가 일본 축구 스타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를 영입하기 위해 엄청난 금액을 제안했지만 브라이튼이 거절했다. 31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알 나스르는 브라이튼에 처음 6500만 유로(약 976억 원)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이후 7100만 파운드(약 1280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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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비피셜 떴다! 日 손흥민, 982억 亞 역대 최고액 무산…“브라이튼 사우디 제안 최종 거절” (0.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토마 카오루(27,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가 프리미어리그에 남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팀 알 나스르가 브라이튼 공격수 미토마 영입 시도를 최종 중단했다. 브라이튼은 어떤 제안이 와도 미토마를 매각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라고 보도했다. 알 나스르는 미토마 영입을 위해 총력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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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호비치-교케레스-듀란…스트라이커 고프다며 '0입' 아스널, 또 우승 물 건너가겠네 (0.03)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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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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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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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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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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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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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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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